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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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가까워서 좋습니다".. 무안공항 50만 명 돌파'
◀ANC▶ '가까워서 좋다'는 무안국제공항의 연간 이용객이 올해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개항 이후 11년 만입니다. ◀END▶ C/G]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 현황입니다. 개통 첫 해 만 5천 명. 10만 명 대를 유지하던 승객들은 지난 2015년 처음으로 30만 명 대에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개항 11년 만인 올해 드디어 연간 이...
박영훈 2018년 11월 30일 -

데스크단신] "대양산단 분양에 온힘 쏟겠다"(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2019년도 8천 689억 원의 목포시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대양산단 분양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또 서남권수산종합벨트 조성, 도지재생사업 성공,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
박영훈 2018년 11월 30일 -

전두환 결국 광주서 재판받는다
자기가 낸 회고록에서 5.18때 헬기사격을 주장한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씨가 결국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그동안 전 씨는 재판의 공정성을 운운하며 광주지법이 아닌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재판에 한 차례도 출석하지 않은 채 광주고법에 관할이전 신...
2018년 11월 30일 -

전남도 7조 3천 억 예산안 도의회 예결위 통과
7조 3천억 원 규모의 전남도 내년도 예산안이 '청년생애 최초 국민연금 지원' 등 55건, 78억 원이 삭감돼 전남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예결위 심사를 마친 예산안은 다음달 6일 제32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상정돼 처리될 예정이며,전남도 교육청 내년도 예산안은 12월 3일과 4일 예결위 심사가 진...
박영훈 2018년 11월 30일 -

김영록지사,국회 잇단 방문 내년 국고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국회에서 민주당 이해찬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등을 만나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도망인 경전선의 광주송정- 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의 전폭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김지사는 최종 국회 의결까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등 주요 현안의 국비 반영을 위해 최...
2018년 11월 30일 -

진도군 제주도 사후면세점에서 농수특산품 판매 홍보
진도군이 제주 국제공항 인근에 개설한 사후면세점 '해태 김 박물관'에서 진도군 농수특산물과 문화관광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후면세점은 국내로 여행을 온 외국인이 물건을 사고 출국할 때 공항에서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를 돌려받는 면세판매장으로 '해태 김 박물관'은 천3백㎡ 면적에 진도 농수산물 판매장과 ...
신광하 2018년 11월 30일 -

`맨손 낙지잡.손틀 재첩잡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무안과 신안의 갯벌낙지 맨손어업과 광양의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지정 관리해온 국가중요어업유산에 두 가지 전통 어법을 추가했으며 지정된 어업에는 3년동안 어업유산 복원과 계승을 위한 예산이 지원됩니다. 지금까지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신안 천...
2018년 11월 30일 -

안병호 함평군수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기소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안병호 전 함평군수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안 전 군수가 지난 2010년부터 5년여 동안 군청 직원과 지인 등 여성 5명을 확인된 것만 11차례에 걸쳐 상습 강제추행한 것으로 보고 오늘(30)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안 전 군수가 자신의 성폭...
김진선 2018년 11월 30일 -

해남 노점에서 불..50대 상인 화상
오늘(30) 오전 11시 55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분식판매 노점에서 불이 나 주변 상인들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노점 주인 55살 윤 모씨가 얼굴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불은 노점 내 석유 버너 등을 태우고 진화돼 인근으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30일 -

윤병태 부지사 재산 12억 2천만 원..공직자 재산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올해 8월에 임용*승진한 공직자들의 재산을 공개한 결과 윤병태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12억 2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97억 9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34억 원, 민형배 자치발전비서관 8억 5천만 원, 퇴직자 중에는 김창준 전 세월호선...
박영훈 201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