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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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시종-무안 일로 연계도로 동시개설 촉구
영암군 시종면에서 무안군 일로읍을 잇는 지방도 개설을 앞두고 영암군이 동시 착공을 전남도에 요구했습니다. 시종-일로간 지방도는 지난해 전남도 개발계획이 승인돼 현재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는 구간으로, 올 하반기 국토부 협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영암군 시종면 구산리와 무안군 일로읍 복룡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
신광하 2019년 02월 18일 -

강진군 도시재생 계획수립 주민공청회 21일 개최
강진군의 도시재생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가 오는 21일 강진군 도서관에서 열립니다. 강진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강진군 도시지역 5개 읍면을 대상으로 한 전략계획안과 강진읍 동성리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안을 소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강진읍 동성리 일원 14만㎡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
신광하 2019년 02월 18일 -

(주)미르텍, 목포시 빨래방 서비스차량 구입비 기탁
목포 대양산단 CCTV 제조설치 업체인 주식회사 미르텍이 목포지역 빨래방 서비스지원 차량 구입비 5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찾아가는 빨래방 차량 서비스지원 사업은 이불, 담요 등 대형 세탁물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윤 2019년 02월 18일 -

민주노총 민주당 전남도당 앞 기자회견..요구안 전달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반대 등 6가지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국제노동기구 ILO 핵심협약 비준 쟁취와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금지 등 요구안을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다음달 6일 총파업을 추진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2월 18일 -

전남지역 31개 학교 올해 신입생 '0'명
전남지역 31개 학교가 올해 신입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6곳과 분교 22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 등 31개 학교는 새학기 입학생이 없고 16개 학교는 신입생이 한 명에 불과했습니다. 전남지역 초,중,고생은 지난 2000년 34만 천여명이었지만 학력인구 절벽에 올해...
김양훈 2019년 02월 18일 -

학교 운동부 합숙소 '불법'..논란만 남아(R)
◀ANC▶ 합숙 형태로 학교 운동부를 운영하는 것은 현행 법으로도 불법 입니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18곳에 학교 운동부 합숙소가 신축돼 정부의 합숙소 폐지 방침에 따라 거액의 예산만 날리게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도부를 운영하는 목포의 한 고등학교. 지난 2천17년 말 학교 운...
신광하 2019년 02월 18일 -

올해 첫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18일부터 시작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4월 13일, 올해 첫 검정고시를 시행할 계획인 가운데 내일(18)부터 오는 22일까지 응시원서 접수를 받습니다. 시험 장소는 목포애향중학교와 순천공업고등학교, 목포교도소 등 3곳으로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접수는 도교육청, 순천교육지원청에서 이뤄집니다
김양훈 2019년 02월 18일 -

전남 경로당 공동작업장 19곳→32곳 '확대'
전라남도는 영암 비래경로당의 국화재배와 메주만들기 등 지난해 17곳에 도입한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을 올해 32곳으로 확대,운영합니다.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은 어르신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도록 하고 작업장에서 생산된 물품이나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모범...
김양훈 2019년 02월 18일 -

뉴스와 인물]근대역사문화공간 조례-서태빈 국장 (R)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 공간의 부동산 투기논란이 전국적인 관심을 끌면서 목포시도 최근 이곳의 근대자산을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한 조례안을 만들어 입법예고 했습니다. 무슨 내용을 담았고 앞으로 조례제정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지 목포시 서태빈 도시발전산업단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김윤 2019년 02월 18일 -

섬 지역 이상한 무기계약직 (R)
◀ANC▶ 자치단체가 감시가 어려운 섬 지역의 공공기관 기간제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피하기 위해 편법 계약을 지속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기간제 근로자 가운데 무기계약직 전환자를 선별하는 과정도 형평성에 어긋났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육지로부터 약 40km 떨어진 여...
201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