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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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드문 곳에 불법 폐기물 투기(R)
◀ANC▶ 인적이 드문 시골 야산 빈터에 대량으로 버려진 불법 폐기물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버려진 폐기물양만 천 톤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야산 아래 좁은 길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는 산간 오지. 임성-보성간 철도공사를 위해 조성된 빈터에 무엇인가가 차광막으...
김윤 2018년 11월 13일 -

고교 수학여행비 백만 원 이상 3곳 "가계 부담"
전남 지역에서 수학여행 학생부담금이 백만 원이 넘는 고등학교가 3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은 지난해 도내 142개 고등학교 가운데 3개 고교의 수학여행 학생부담금이 백 만원 이상이었다고 밝히고, 올해도 전남과학고의 경우 도내 최고인 2백 6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일반 ...
김진선 2018년 11월 13일 -

전남 내년 7조 3,691억 예산안 편성
전라남도가 내년 예산안 7조 3천 69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복지와 일자리 예산 증가 등에 따라 올해 본예산 6조 7천 508억 원보다 6천 183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6조 5천 571억 원, 특별회계는 8천 120억 원입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6일쯤 본회의에서 내...
박영훈 2018년 11월 13일 -

권위의식 못 버리는 '목포시의회'(R)
◀ANC▶ 불필요한 공무원 출석, 무리한 자료제출 요구 등 의회가 여전히 권위의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지적에도 목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구태는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 목포시의회 의회 복도가 공무원들로 북적거립니다. 서 있을 공간...
김양훈 2018년 11월 13일 -

"우리끼리만 의정활동"..폐쇄적 지방의회(R)
◀ANC▶ 시군 지방의회들이 주민들의 알권리 보호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배지를 가슴에 붙이며, '소통'과 '견제'를 선언했지만 정작 지방의회가 견제받는 건 싫어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7월 개원한 8대 해남군의회. 지난 의회보다 더 투명한 의회 운영을 선언했습니다. ◀INT▶이순...
양현승 2018년 11월 13일 -

전남 경찰, 2019학년도 수능 특별 교통관리
경찰이 오는 15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갑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 47개 수능 시험장 주변에 당일 오전 6시부터 경찰 570여 명과 순찰차 등 130여 대의 장비를 배치해 지각이 우려되거나 고사장을 잘못 찾은 수험생들을 도울 계획입니다. 또 영어 듣기평가 시험이 시작되는 오후 1...
김진선 2018년 11월 13일 -

김장 직접 담그는 비율 감소세 계속돼
김장을 직접 담그겠다는 비율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소비자 조사결과 직접 김치를 담그겠다는 가구는 64.9%로 지난해보다 0.04%포인트 하락했고, 시판된 김치를 사겠다는 가구는 지난해 13%에서 올해 15.8%로 증가했습니다. 또 올해 김장배추는 절임배추를 사겠다는 의견이 53%로 신선배추보다 높았습...
양현승 2018년 11월 13일 -

내년 고교신입생 교과서구입비 전액 지원 합의
김영록 전남지사와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 가진 두 기관 교육행정협의회에서 내년도 도내 고등학교 신입생 교과서 구입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공기정화장치 4천 320대 예산을 확보해 올해 안에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설치하고 마을공동체 사업과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
2018년 11월 13일 -

인적 드문 곳에 불법 폐기물 투기(R)
◀ANC▶ 인적이 드문 시골 야산 빈터에 대량으로 버려진 불법 폐기물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버려진 폐기물양만 천 톤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야산 아래 좁은 길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는 산간 오지. 임성-보성간 철도공사를 위해 조성된 빈터에 무엇인가가 차광막으...
김윤 2018년 11월 13일 -

원목표고 해외에서 인기(R)
◀ANC▶ 장흥 산골에서 생산된 원목표고버섯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배지표고에 밀렸던 자존심을 수출로 되찾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발 5백미터 깊은 산골짜기, 소나무 숲 아래 표고버섯을 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질 좋은 참나무에서 재배하는 이른바 원목 표고...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