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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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장흥산단 미분양용지 소송 중단
전남개발공사는 장흥산단 미분양 용지 인수 문제를 놓고 장흥군을 상대로 올해초 제기했던 법정 소송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법적 갈등보다는 미분양 용지 분양과 활용 방안을 장흥군과 함께 지속해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천 465억 원을 들여 2016년 조성된 장흥산단의 분양률이 32%...
2018년 11월 14일 -

사립유치원 '처음 학교로' 등록률 광주전남 47%
광주전남에서도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 '처음 학교로'에 참여하는 사립유치원이 등록기간 연장으로 상당수 늘어났습니다. 교육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사립유치원 가운데 57%인 120곳, 전남에서는 37.3%인 41곳이 '처음 학교로'에 등록했습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처음 학교로' 등록기간을 당초 10월 말에...
김양훈 2018년 11월 14일 -

'낭만항구 목포' 가을이 더욱 특별해진다(R)
◀ANC▶ 민선 7기 목포시가 '낭만항구 목포'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했는데요.. 내년 가을부터 목포는 더욱 특별해집니다. 목포를 대표하는 축제와 문화예술행사들을 하나의 테마로 엮어 주말마다 개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근대역사문화자원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한 목포 ...
김양훈 2018년 11월 14일 -

비축미 방출 반발 "쌀값 아닌 농민 잡는다"(R)
◀ANC▶ 정부가 쌀값 안정을 이유로 비축미 5만 톤을 풀겠다고 밝혀 농민들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쌀값 폭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른데다 수확기에 비축미를 푸는 것은 농민들을 죽이는 것과 다름 없다는 건데요. 소비자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마트. 쌀 ...
김진선 2018년 11월 14일 -

쌀 목표가격 기준 80kg -> 1kg 변경 추진
쌀 목표가격 기준을 현행 80킬로그램에서 1킬로그램 단위로 바꾸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80킬로그램 기준은 과거 쌀 한 가마에 해당하는 무게로 쌀 소비가 줄어든 현실을 반영하지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발의한 관련법 개정안은 쌀 목표가격 기준을 1킬로그램 단위로 바꾸고 현행 수확기 ...
2018년 11월 14일 -

전남도 쌀생산조정제 1위..조자옥 주무관 대통령표창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정부의 쌀생산조정제 사업에서 전라남도가 목표면적 만 700ha의 94%를 달성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전남도청 조자옥 주무관이 세종시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쌀생산조정제는 정부가 쌀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논...
2018년 11월 14일 -

리포트]허위신고에 수백억 특혜..'위장운영' 사실로
◀ANC▶ 대형정유사인 GS칼텍스가 특정 예선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GS칼텍스는 차명으로 예선업체를 소유하고 수백억 원 상당의 특혜를 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GS칼텍스가 예선업체를 불법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은 지난 2009년부터 제기됐습니다. 여수광양항을 오가...
2018년 11월 14일 -

(S/리포트) 폐암 걸린 환경미화원 산재 인정
(앵커)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에 걸린 이들이 광주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늦었지만 다행입니다. 하지만 폐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이나 검진 체계를 개선하는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7년 동안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다 폐암에 걸린 서필원씨. 근로복...
2018년 11월 14일 -

해남에서 주택 화재..아궁이에서 번져
어젯밤(13) 10시 30분쯤 해남군 황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20제곱미터의 주택과 부엌 등 2동이 모두 탔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 87살 이 모씨가 아궁이에 불을 때다 잠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4일 -

나주시공무원노조..도 감사관 무더기 고발 논란
공무원노조 나주시 지부가 종합감사를 시행한 전라남도 감사관과 감사관실 직원 14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시청 노조는 "도 감사관실이 감사기간을 10일에서 13일로 늘리고 감사 대상이 아닌 자치사무 자료까지 무더기로 요구하는 중복감사 등 권한을 벗어난 불법 감사"라고 주장했...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