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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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관 117명 신규임용…하반기 112명 채용
전남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 117명을 신규 임용해 도내 각 소방서 119구조대와 안전센터에 배치해 화재와 구조·구급 등 도민 안전보호 업무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소방본부는 또 정부 일자리 정책과 재난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올 하반기에도 소방인력 112명을 추가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2018년 11월 14일 -

전남.부산 `탄성소재 고도화 사업` 탄력
전라남도와 부산시가 함께 추진하는 `탄성소재산업 고도화 사업`이 산업부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앞으로 정부 기술성 평가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2020년부터 정부 예산이 반영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추진됩니다. 탄성소재 산업 고도화 사업은 자동차와 조선, 반도체, 기계부품 등 국내 기간산업의 핵심...
2018년 11월 14일 -

비축미 방출 반발 "쌀값 아닌 농민 잡는다"(R)
◀ANC▶ 정부가 쌀값 안정을 이유로 비축미 5만 톤을 풀겠다고 밝혀 농민들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쌀값 폭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른데다 수확기에 비축미를 푸는 것은 농민들을 죽이는 것과 다름 없다는 건데요. 소비자들은 어떤 생각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마트. 쌀 1...
김진선 2018년 11월 13일 -

쌀 목표가격 기준 80kg -> 1kg 변경 추진
쌀 목표가격 기준을 현행 80킬로그램에서 1킬로그램 단위로 바꾸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80킬로그램 기준은 과거 쌀 한 가마에 해당하는 무게로 쌀 소비가 줄어든 현실을 반영하지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발의한 관련법 개정안은 쌀 목표가격 기준을 1킬로그램 단위로 바꾸고 현행 수확기 ...
2018년 11월 13일 -

남악신도시 효과 '끝'..무안도 인구감소(R)
◀ANC▶ 전남도청이 이전하면서 무안군은 전남 군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무안군도 올해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어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뾰족한 수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청이 이전하던 지난 2005년 무안군의 인구...
김윤 2018년 11월 13일 -

'낭만항구 목포' 가을이 더욱 특별해진다(R)
◀ANC▶ 내년 가을부터 목포는 더욱 특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선 7기 슬로건을 '낭만항구 목포'로 정한 목포시가 목포를 대표하는 축제와 문화예술행사들을 하나의 테마로 엮어 주말마다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근대역사문화자원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한 목포 문화재 야행 올...
김양훈 2018년 11월 13일 -

목포시-무안군 남악 택시사업구역 통합 논의하기로
남악택시 사업구역 통합문제를 놓고 김종식 목포시장과 김 산 무안군수가 전격 회동을 갖고 통합 논의에 들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김 산 무안군수는 어제 (12) 오후 목포시청에서 김종식 시장과 회동을 갖고 올해 말까지 두 지자체에 속한 택시회사와 간담회를 갖고 각각의 통합안을 마련한 뒤 두 지역 ...
김윤 2018년 11월 13일 -

사립유치원 '처음 학교로' 등록률 광주전남 47%
광주전남에서도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 '처음 학교로'에 참여하는 사립유치원이 등록기간 연장으로 상당수 늘어났습니다. 교육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사립유치원 가운데 57%인 120곳, 전남에서는 37.3%인 41곳이 '처음 학교로'에 등록했습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처음 학교로' 등록기간을 당초 10월 말에...
김양훈 2018년 11월 13일 -

나주시공무원노조..도 감사관 무더기 고발 논란
공무원노조 나주시 지부가 종합감사를 시행한 전라남도 감사관과 감사관실 직원 14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시청 노조는 "도 감사관실이 감사기간을 10일에서 13일로 늘리고 감사 대상이 아닌 자치사무 자료까지 무더기로 요구하는 중복감사 등 권한을 벗어난 불법 감사"라고 주장했...
2018년 11월 13일 -

전남개발공사-장흥산단 미분양용지 소송 중단
전남개발공사는 장흥산단 미분양 용지 인수 문제를 놓고 장흥군을 상대로 올해초 제기했던 법정 소송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법적 갈등보다는 미분양 용지 분양과 활용 방안을 장흥군과 함께 지속해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천 465억 원을 들여 2016년 조성된 장흥산단의 분양률이 32%...
2018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