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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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수확 20%만 끝났는데..속타는 농민들(R)
◀ANC▶ 오늘 아침부터 우리지역에는 세찬 비가 내리면서 태풍 콩레이의 북상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오늘 하루 가장 바빴던 분들은 수확을 앞둔 농민들이었을 것 같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END▶ (영암군 학산면) 누렇게 익은 벼들이 이른 아침부터 내린 비에 맥없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
2018년 10월 05일 -

해경, 태풍 콩레이 대비 비상근무 체제 돌입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대비해 다중이용선박 통제와 어선 피항 조치, 긴급상황에 대비한 대형경비함정 배치 등 비상근무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은 이번 태풍이 최대 초속 30여 미터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보고 유관기관들과 함께 모든 여객선과 유도선의 운항을 통제하고, 항포구에 ...
김진선 2018년 10월 05일 -

태풍 대비 이래서야..뒷북 행정에 실효성도 의문(R)
◀ANC▶ 태풍 북상하면서 전남도와 시군이 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뒷북행정에 실효성 없는 내용들이 많아 안전보다는 생색내기에 급급하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항구축제가 예정됐던 목포항입니다. 사흘간 열려던 축제를 개막 당일 하루로 줄이는 결정이 나면서 부랴부...
박영훈 2018년 10월 05일 -

'스쿨존 과속' 전남 1년 사이 2배 이상 늘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하는 차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김한정 의원의 '스쿨존 과속 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스쿨존 내 무인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전남 차량은 2천 892건이었지만, 올해 6천 422건으로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는 지난해 나주 남평초등학교 앞이 3...
김진선 2018년 10월 05일 -

전남 경찰 보유 무전기 97.5% 도청에 취약
최근 경찰 무전을 도청해 온 견인차 기사 등이 적발된 가운데 전남 경찰이 사용하는 무전기의 대부분이 도청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한정 의원은 현재 전남 경찰이 보유한 무전기 6천 6백여 대 가운데 97.5인 6천 4백여 대가 보안성이 취약한 아날로그 방식이라며, 디지털 재난안전통신망을...
김진선 2018년 10월 05일 -

원도심 상권 붕괴.. 대형마트 입점 철회 촉구(R)
◀ANC▶ 남악 신도시에 롯데 쇼핑몰이 입점한 뒤 영세상인들의 폐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룡유통업체들이 영세상인들의 생존권을 크게 위협하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까지 남악 진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다 죽으라는 것이냐'는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
김양훈 2018년 10월 05일 -

익산국토청,특수교량 각종 사고 대응 준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서남해 해상교량 건설사업 준공을 앞두고 강풍 등에 따른 각종 사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익산청은 지난달 하순 진도대교에서 강풍에 따른 차량사고와 교량 케이블 화재를 가상한 합동대응훈련을 실시했고 특수 교량 케이블을 빠르게 점검하기 위해 특수제작된 최첨단 로봇을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전...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미국 LA서 2천만달러 농수산식품 수출협약
김영록 지사가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어제(4일) 로스엔젤레스 한인상공 단체등와 2천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식품 수출협약을 맺었습니다. LA 한인 상공회의소는 앞으로 3년 동안 전남에서 생산된 제품을 회원사를 통해 수입하고, 이날 같이 협약을 맺은 식품 수입업체인 키트레이딩도 2년에 걸쳐 수입할 예정입...
2018년 10월 05일 -

기획5]전력 시설사업 '잡음', 민원 부르는 한전(R)
◀ANC▶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부족한 전력 연계시설입니다. 전력시설사업은 당장 추진해도 몇년이 걸리는데, 그나마도 민원에 부딪혀 지연되기 십상입니다. 한전의 투명하지 못한 접근 때문에, 뜨거운 민원에 기름을 끼얹은 곳도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양현승 2018년 10월 05일 -

전남개발공사 김철신사장..갈등현안사업 해결나서
전남개발공사가 지자체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해묵은 현안사업 해결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사장은 매달 1억원이 넘는 산단매입지연 손해금 부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강진군과 산단 미분양부지 계약을 둘러싼 소송이 진행중인 장흥군수를 조만간 만나 절충점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