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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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해군 부사관,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군인아파트에서 해군 3함대 소속 40살 A 상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해군은 A 상사가 출근하지 않자 숙소에 찾아갔는데 침대에 엎드린 자세로 숨져있었다는 동료 군인의 진술 등을 토대로 A 상사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6일 -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권한 시군 위임해야
전라남도에서 관할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권한을 해당 시군에 넘겨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2천9년 시군의 문화관광해설'가'와 도에서 뽑는 문화관광해설'사'를 문화관광해설사로 통합해 도에서 운영하고 있으나 지역 특색에 맞는 해설사 양성에 어려움이 있어 해설사 선발 권한을 시군에 위임해 자율 운영하고 교육...
2018년 12월 26일 -

돈사 신축 반발..실질적 거리제한 시급(R)
◀ANC▶ 대규모 돼지 사육장 신축에 반발하며 영암지역 주민들이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갖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거리제한의 헛점을 노려 신청한 돈사가 들어오면, 머지않아 영암호 간척지 일원이 대규모 축산단지로 변할 것이라며 신청서류를 반려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암와...
신광하 2018년 12월 26일 -

산업단지 입지보조금 '형평성' 논란
전라남도가 일반산단과 농공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 분양가의 30%, 최대 4억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나 분양률이 50%를 넘길 경우 이같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양률이 최근 60%를 넘긴 강진산단 등에서는 입지보조금을 받지못한 입주 업체들이 형평성 논란과 불만을 제기하고, 기업유치에도 걸림돌로 작용해 보조...
2018년 12월 26일 -

오징어 가격 1년새 가격 43% 상승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번주 물오징어 중품 1마리의 소매가격은 6천 38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천 468원 보다 42.8% 상승했습니다. 오징어 가격이 이렇게 급등한 건 수온 변화에 따라 어장 형성이 달라진데다 중국어선의 남획 등으로 어획량이 줄어든 탓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26일 -

도교육청,일반직 공무원 890여명 정기 인사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조직개편 등에 맞춰 오늘 일반직 공무원 890여명의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한근수 교원인사과 교원임용팀장이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고급관리자과정에, 이재준 행정과 조직법무팀장이 전남도 교육협력관으로 각각 파견되는 등 4급으로 승진됐으며,5급으로는 박진오 순천고 행정실...
박영훈 2018년 12월 26일 -

함평 고분에서 '얼굴 모양 토기' 발견(R)
◀ANC▶ 함평 금산리 방대형고분에서 사람 얼굴 모양으로 추정되는 토기,이른바 인물 식륜이 발견됐습니다. 먼저 함평 금산리 방대형 고분이 어떤 고분인지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삼국시대 고분인 함평 금산리 방대형 고분입니다. 지난 1994년 전남기념물 제151호로 지정됐습니다. 길이 40-50미터, 높이가 9...
박영훈 2018년 12월 26일 -

'한일 관계사 연구 귀중한 자료'
◀ANC▶ 함평 금산리 방대형고분에서 발굴된 특별한 유물입니다 마치 마스크를 쓴 것 같은 사람 얼굴 모양을 본떠 만든 토기, 바로 인물식륜입니다. ◀END▶ [C/G] 눈과 양쪽에 귀로 추정되는 원형의 토기굽 구멍 흔적, 코 주변 수염을 표현한 듯한 6개의 음각선까지 선명합니다. 일본에서 발견된 인물식륜과 비슷한 모양...
박영훈 2018년 12월 26일 -

12/26데스크]희망 2019 나눔캠페인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김학진 씨,박용진 씨,농민회 군내지회,김용우 씨,이승대 씨 김애란 씨,군내게이트볼회,노춘성 씨,김명복 씨,김병광 씨 라영권 씨,농촌지도자회 군내지회,박성재 씨, 선진농협,명량회 김병삼 씨,진도군 산림조합,백재현 씨,최평근 씨, 김승이 씨 임익천 씨,황창연 씨,...
박영훈 2018년 12월 26일 -

완도경찰서, 인형뽑기 지폐교환기 턴 10대 구속
완도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인형뽑기 지폐교환기'를 턴 19살 A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6일 오전 5시쯤 완도읍의 한 인형뽑기방에 들어가 지폐교환기 잠금장치를 뜯어낸 뒤 현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전국을 돌며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