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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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관광 할인카드 '남도패스' 발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이달 중순부터 광주·전남 통합 관광 할인카드인 '남도패스' 카드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남도패스는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숙박, 교통, 관광시설 통합할인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결제형 선불카드로,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 렌트카 서비스 등 최대 50%까지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김윤 2018년 10월 08일 -

뉴스와인물-10/8]김승호 교육성장연구소장
◀ANC▶ 내일(9)은 한글날입니다. 교육장으로 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생들에게 국어사전을 보급해 온 교육자가 있습니다. 퇴직 이후에도 사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김승호 교육성장연구소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1. 국어사전 보급 운동을 꾸준히 해오셨는...
2018년 10월 08일 -

완도 전복 ASC인증, 일본에서도 관심
완도 전복이 ASC, 즉 지속가능한 양식관리 위원회 인증을 받으면서 일본 지역언론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의 미나토 신문은 지난 9월11일부터 3일 연속 완도 전복의 ASC인증 취득과 관련해 특집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ASC 인증을 받은 전복 어장은 호주와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이어, 완도군 14곳이 그...
김윤 2018년 10월 08일 -

전남 음주뺑소니 사망비율 전국 최고
지난해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 비율이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 뺑소니 사고의 지역별 사망자 비율은 전남이 4점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전북 3%, 부산 2점6% 순이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음주 뺑소니 사고가 66건 발생해 이 가운데 6명이 숨지고 ...
김윤 2018년 10월 08일 -

전남 36개교에서 교사와 자녀 동일학교 배정
전남지역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자녀가 함께 근무하고 재학 중인 학교가 36개교에 이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원부모와 교원자녀 동일 고등학교 근무*재학현황에 따르면 전남은 전체 고등학교 142곳 가운데 25%인 36곳에서 교사 64명과 자녀 68명이 한 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파...
김윤 2018년 10월 08일 -

(리포트)가을이 왔다 광주공연 유력
(앵커) 지난달 남북 정상회담에서 가을이 왔다 공연을 이달 안에 남측에서 하기로 합의했었죠.. 그런데 이 공연 일부를 광주에서 개최하는 게 유력해졌습니다. 광주·전남의 민간협력 사업도 조만간 재개하기로 북측과 합의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10.4 선언 11주년 행사에 광주에서 평양을 방문한 인사는 이병...
2018년 10월 08일 -

리포트 7일] 국내 최대 국가어항, 제 기능 찾을까?
◀ANC▶ 장기 방치된 선박으로 국가어항의 기능을 잃고 있는 여수 국동항에 대대적인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강제 폐선과 과징금을 통해 방치 선박들을 정리하겠다는 건데, 어민들의 우려는 여전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부두 길이만 2.8km에 달하는 여수 국동항입니다. 국내 국가어항 가운데 최대...
2018년 10월 08일 -

전남 종돈장, 가축 전염병 '청정'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종돈장 주요 가축 전염병 일제검사를 한 결과, 18곳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 가축 전염병은 구제역과 돼지열병, 돼지오제스키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브루셀라병 등 5종이었습니다.
김윤 2018년 10월 08일 -

줄어들던 전남 체납액 지난해 크게 증가
감소추세를 보이던 전남지역의 체납액이 지난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의 최근 5년간 시도별 체납자와 체납액 현황 국감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지난 2015년 체납자 3백62명에 체납액 7백78억 원으로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지난 2016년 체납자 2백58명에 체납액 6백97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지...
김윤 2018년 10월 08일 -

곳곳에 태풍피해..내일부터 본격집계(R)
◀ANC▶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곳곳에서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복구작업도 진행되고 있는데 피해상황은 본격적인 집계가 시작되는 내일(8일)이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이 휩쓸고간 들녘에 나선 60대의 농민은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거센 비바람에 수확...
2018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