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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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교주변 법규위반 9천여건 적발
전라남도는 가을 개학기 학교주변 교통안전과 불법 광고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법규위반 사례 9천여건의 적발하고 과태료 99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학교주변 각종 불법광고물 부착이 가장 많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위반, 청소년 교육환경보호 구역 내 위반행위 순으로 나타났습니...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R)
◀ANC▶ 김 양식장에서 파래 등 잡태를 제거하고 병해충을 방지하는 '활성처리제', 이른바 유기산은 김 양식이 시작되는 요즘 어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입니다. 그런데 지자체의 인사 이동 등 황당한 이유로 유기산 보급이 늦어지면서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
김진선 2018년 10월 10일 -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학술회의 12일 열려
전라도 정도 1000주년, 고려건국 1100주변 기념학술회의가 '고려 건국과 전남의 해양세력' 이란 주제로 오는 12일 목포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이 '고려시대 전남의 해양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다양한 학술발표와 종합토론도 이어집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R)
◀ANC▶ 김 양식장에서 파래 등 잡태를 제거하고 병해충을 방지하는 '활성처리제', 이른바 유기산은 김 양식이 시작되는 요즘 어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입니다. 그런데 지자체의 인사 이동 등 황당한 이유로 유기산 보급이 늦어지면서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
김진선 2018년 10월 10일 -

무안공항활성화 T/F위원회 구성.. 협업체계 '가동'
전라남도가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테스크포스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입 협업에 나섰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테스크포스 위원회는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을 대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무안공항 기반시설 확충,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학술회의 12일 열려
전라도 정도 1000주년, 고려건국 1100주변 기념학술회의가 '고려 건국과 전남의 해양세력' 이란 주제로 오는 12일 목포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이 '고려시대 전남의 해양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다양한 학술발표와 종합토론도 이어집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전남 비정규 교원인 기간제교사 담임 비율 높아
전남지역 초,중등 교사 가운데 비정규 교원인 기간제교사가 담임을 맡는 비율이 절반에 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남지역 초등학교 47%, 중학교 40%, 고등학교 38%, 특수학교 53%의 기간제교사가 담임 업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담임을 맡는 기간제 교원...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제6회 전라남도 우리말 겨루기 대회 열려
한글날을 맞아 제6회 전라남도 우리말 겨루기 대회가 전남도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우리말 겨루기 대회는 초,중학생 자녀와 부모가 한 팀을 이뤄 바른 우리말 표현과 전라도 사투리 관련 문제를 맞히는 '우리말 달인 선발대회'와 '우리말 탐험대'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R)
◀ANC▶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 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일본의 만행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
2018년 10월 10일 -

고하도 목화정원에 지금은 코스모스 물결(R)
◀ANC▶ 고하도에는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화정원도 조성될 예정인데 지금은 활짝 핀 코스모스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하도 입구가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만개한 코스모스가 바람에 몸을 맡기며 한들거립니...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