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국민권익위 기업옴부즈맨 현장회의 목포서 열려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기업옴부즈맨 현장회의가 목포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고용, 산업 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목포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인허가, 고용, 자금지원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발생하는 고충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업 관련 정책건의...
김양훈 2018년 09월 14일 -

기획3]조합장 맘대로 인사(?)..'이사들 뿔났다"(R)
◀ANC▶ 황당한 신안농협의 사례 어제 보도했습니다만, 이런 사례는 이곳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조합장의 전횡으로 인한 갈등은 지역 농협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견제 기구인 이사회조차 무시하는 조합장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중인 진도 선진농협입...
박영훈 2018년 09월 13일 -

원자력발전 지역개발지원금 엉뚱하게 사용 적발
원전 안전대책에 사용해야 할 원자력발전 지역개발 지원금 일부가 선심성 사업 등에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옥마을 조성사업 원전 지역개발 지원금 일부를 사용했던 전남도는 지난해 이후 18억 원을 꽃강조성 사업에 투입하고, 소하천과 교량 정비,CCTV 등에도 20억 원 가량의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원전특별회계...
박영훈 2018년 09월 13일 -

추석 앞두고 제수용품 등 원산지 표시 합동 단속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수산물 선물세트 등 원산지 표시 합동 단속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일까지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합동으로 목포권, 완도권, 여수권으로 나눠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에 나섭니다.////
박영훈 2018년 09월 13일 -

(리포트/s)법원, 전두환 회고록은 "5.18 역사왜곡"
◀ 앵 커 ▶ 5.18은 폭동이라는 전두환 회고록을 두고 5월 단체가 민,형사소송을 제기했는데 민사소송의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전두환 회고록이 역사를 왜곡하고 5.18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회고록의 일부 표현을 삭제하지 않는다면 출판과 판매도 할 수 없게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
2018년 09월 13일 -

배 위에서, 물 아래서..해경 경연대회(R)
◀ANC▶ 전국의 내로라하는 해경 특수기동대 팀들이 오늘 목포에 모였습니다. 해경의 소형 쾌속정인 단정을 타고 효과적으로 불법 중국어선을 제압하고 각종 해난사고에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전을 방불케한 현장. 윤수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실제 화면] 위협적인 무기를 들고 돌을 던지는 사람들. 하루 7...
2018년 09월 13일 -

건설교통 지역개발 공모 전남 10개 사업 선정
올해 정부의 건설교통 지역개발 분야 공모에서 전남은 10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도시재생사업 8곳을 포함해 전통시장 활성화, 공공임대주택 지역수요맞춤 사업 등으로 지난해보다 천538억 원이 늘어난 국비 2천 66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도시재생 사업지역은 강진과 여수,나주,광양,보성,화순이며,서남해안 명품 경과 ...
박영훈 2018년 09월 13일 -

무안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추진.. 상인 반발
남악롯데아울렛 입점저지 대책위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남악롯데아울렛 입점 20개월이 지난 지금 지역상권이 붕괴됐다며 피해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무안에 대규모 점포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인데 소상공인들이 모두 거리로 내몰릴 수 밖에 없다며 목포시와 무안군, 전라남도에 대...
김양훈 2018년 09월 13일 -

짜릿한 목포 갈치낚시 '은빛 향연'(R)
◀ANC▶ 목포 밤바다가 은빛 갈치를 잡으려는 강태공들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갈치를 잡을 수 있어 전국적인 가을 갈치 낚시의 명소가 됐습니다. 부족한 점은 없는 지 목포시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앞바다가 낚시배들로 불야성을 이룹니다. 배마다 양쪽...
김양훈 2018년 09월 13일 -

한전공대 범정부 추진위 구성 시급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범정부추진위원회의 구성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한전공대 설립 1단계 용역을 마친 AT커니 측은 오는 2022년 3월까지 개교를 위해서는 범정부 지원조직 구축과 정부*지자체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3분기 연속 적자 행진을 하고 있는 한전의 재정 상황과 입지 문제 등을 감안할 때 범...
박영훈 2018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