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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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전남도 정책간담회..36건 협조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가진 예산정책간담회에서 내년 현안 사업과 주요 정책에 대한 국회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가 건의한 중점사업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과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조성, 지방분권 추진에 재정 격차 완화 등 내년도 국고 예산에 반영되지 않...
2018년 11월 02일 -

국무조정실, 전남에서 규제혁신 현장간담회
국무조정실이 내일(2일) 전남을 방문해 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갖습니다. 국무조정실 최병환 국무 1차장 주재로 내일(2일) 오후 2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중앙부처와 전남 22개시군 담당공무원, 기업인들이 참석해 기업현장 애로 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마련합니다. 국무조정실은 올해 강원과 부산, 전북, 전남 등 4개 ...
박영훈 2018년 11월 02일 -

사회적경제기업 한마당 행사..내일(2일)목포 평화광장
전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한마당 행사가 내일(2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도내 5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생산한 농식품을 비롯해 친환경 가구, 다육식물, 우리밀 제빵, 수공예품 등을 전시·판매합니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사회적경제 정책, 지원사업...
박영훈 2018년 11월 02일 -

목포 삼향골 마을기업 '목포애 두부' 개업
행정안전부와 목포시, 전라남도 마을기업에 선정된 '삼향골 마을기업'이 개업했습니다. 삼향골 마을기업은 국산콩과 해양심층수 등으로 만든 두부를 제조, 판매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익금 일부를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환원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02일 -

한국글로벌섬재단 창립을 위한 발기인대회
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첫 섬 전문 재단이 목포에서 창립됩니다. 한국 글로벌섬재단 창립준비위원회는 내일(2) 목포 오거리문화센터에서 발기인대회를 개최해 정관을 승인하고 이사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글로벌섬재단은 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전국적 공론화를 통해 섬 정책의 올...
김진선 2018년 11월 02일 -

특수학교에서 지적장애 아동 폭행*은폐 의혹 (R)
(앵커)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서 지적장애 학생이 사회복무요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학교측은 이런 사실을 한 달 가량 부모에게 알리지 않았는데 은폐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적장애인들 240여명이 다니는 광주의 한 특수학교입니다. 지난 9월 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 ...
2018년 11월 02일 -

감사원*국토부, '진도 급수선' 예산 적정성 확인 중
진도군의 도서개발사업 예산 전용과 관련해 감사원과 국토부가 사업 전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지난달 진도군청의 자료를 살펴본 결과 진도군이 급수선 예산으로 건조한 선박은 설계도면상 물을 저장하거나 공급하는 시설이 없어, 진도군이 주장하는 다목적 선박이 아닌 일반 여객선인 것으로 결론을 냈다"고 ...
양현승 2018년 11월 02일 -

'친부 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배제
친부 살해한 혐의로 복역중인 무기수 김신혜 씨의 국민참여재판 요구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2008년 이후 공소 제기되는 사건부터 국민참여재판을 적용하게 돼 있어, 지난 2천년 최초로 공소가 제기된 김신혜 씨 사건은 배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신혜 씨에 대한 재심 ...
2018년 11월 02일 -

경찰, 신안농협 비리의혹 수사 재개
2년 전 경찰 수사가 일단락된 신안농협 비리 수사가 MBC보도 이후 재개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6년 신안농협의 농업인 한마음대회에서 거래업자들이 협찬 명목으로 천만 원 이상의 돈을 냈지만, 개인 통장으로 거래됐고 용처 등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협찬금이 입금된 통장과 집행 내역, 감사 자료 ...
김진선 2018년 11월 02일 -

금융노조,'신안농협 비리 철저 수사' 촉구
전국 사무금융서비스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성명을 내고 각종 비리 의혹이 불거진 신안농협에 대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사무금융서비스노조는 "농협중앙회의 꼬리자르기식 감사로는 지역농협 비리를 밝히고 재발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수사기관이 직접 나서 진위를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야한...
박영훈 2018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