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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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증가.. 사유림 훼손 대책 마련 필요
태양광 발전시설이 늘면서 사유림이 태양광 패널로 뒤덮힐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올들어 사유림 태양광 발전시설 산지전용 허가 건수는 4천 5백여건으로 10년 전보다 92배 증가했으며 최근 10년 동안 태양광 발전시설 산지전용 허가 건수는 9천여건에 달했습니다. 국회 농수산위 황주홍 의원은 태...
김양훈 2018년 10월 26일 -

강진군청 신청사 건립 추진..10년 간 기금 조성
강진군이 신청사를 짓기로 하고 기금 조성에 나섰습니다. 강진군은 신청사 건립 조례를 제정해 올해부터 해마다 50억 원씩 10년 동안 모두 5백억 원의 신청사 건립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며 신청사 예정지는 전문가와 군민 여론에 따라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현 강진군청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978년에 지어졌으며 ...
2018년 10월 26일 -

러시아, 중국 등에서 AI발생 크게 증가
국내로 유입되는 철새들의 주요 번식지인 러시아와 중국 등지에서 AI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AI 발생이 지난해 36건에서 올해는 81건으로 131% 증가하고 있고 중국, 대만 등 34개국에서는 49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고병원성 AI 가운데 66%가 국내...
김윤 2018년 10월 26일 -

채소가격 안정제 확대..대파도 시범 사업 포함
가격 폭락 때 일정 비용을 지원해주는 채소가격 안정제 사업이 확대됐습니다. 올해 7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전남도는 무,배추,마늘,양파에 이어 건고추와 대파도 채소가격 안정제 품종에 포함시켰습니다. 지난 2015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확대중인 채소가격안정제 사업은 농협과 계약 재배를 한 농가가 자부담 20%를 분...
박영훈 2018년 10월 26일 -

"처음이라 어렵다", 농민수당 도입 '진땀'(R)
◀ANC▶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민수당제 도입을 선언한 해남군이 후속작업이 지연되면서 곤혹스런 상황에 놓였습니다. 처음이다 보니 향후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스스로 찾아야 하는데다, 뒤따르는 다른 시군의 이목이 쏠리면서 지나친 관심에 부담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군청 농...
양현승 2018년 10월 26일 -

탐진강 '사라진 백제 고리' 찾는다(R)
◀ANC▶ 탐진강 상류에 자리한 장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을 보유하는 등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조선 초 축성한 장흥읍성 터에서 백제 기와 조각들이 다수 발견되면서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 말까지 전남 중남부 지역을 다스렸던 치소인 장흥읍...
2018년 10월 26일 -

해양쓰레기 관리제외도서 전남이 가장 많아
해양쓰레기 관리제외도서가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폐기물 관리법 상 관리제외지역으로 분류되는 50호 미만 도서는 2백46곳으로 전남은 전국의 62%인 백53개가 산재해 있습니다. 관리제외지역의 해양 쓰레기는 주민들이 직접 처리하거나 자치단체...
김윤 2018년 10월 26일 -

정보통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오는 30일 전남도청
정보통신기술 체험의 날 행사가 오는 30일 전남도청에서 열립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드론 조종,인공지능 로봇과의 대화,가상현실, 빅데이터 활용 등 ICT,정보통신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26일 -

목포 원도심은 근대문화유산의 '보고'(R)
◀ANC▶ 근대 문화유산이 산재한 목포원도심 일대가 근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되는데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들이 목포 원도심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본 영사관으로 쓰였던 근대역사1관 서양건축의 양식을 간직하고 있는 근대역사2관 동네 어귀에 자리잡고 ...
김양훈 2018년 10월 26일 -

서산온금 재개발 주민들 '보존 대신 개발' 요구
목포 서산온금지역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에 대한 조선내화 측의 공식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옛 조선내화 목포공장을 방문한 국회 문광위원들에게 문화재 보존도 좋지만 주민들이 살 수 있는 공간 마련이 먼저라며 보존 보다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한국당 조경태 의원은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
김양훈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