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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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PC방 음식 불법 조리판매 행위 집중단속
목포시가 PC방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일부 PC방에서 휴게 음식업 신고를 하지 않고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오는 19일까지 열흘동안 단속요원을 집중 투입해 불법행위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목포시에 등록된 ...
김양훈 2018년 09월 10일 -

"논 타작물 피해 심각..전남도에 대책 촉구"
민중당과 농민단체가 논 타작물 제도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농민 손해 조사와 긴급 대책에 나설 것을 전라남도에 촉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 농민위원회는 성명서에서 논에 벼 대신 옥수수 콩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따를 것이라며 시군 공무원과 농협, 농어촌공사까지 동원해 강행했으나 폭우와 폭...
2018년 09월 10일 -

전남도교육청, 자살예방 캠페인 벌여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도내 21개 학교에서 자살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 목포여고 앞에서 학교, 경찰서, 정신건강증진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자살예방 구호를 외치고 프리 허그를 하는 등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김윤 2018년 09월 10일 -

목포시,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추가 모집
목포시는 2018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추가 모집합니다. 대상은 목포 소재 상시근로자 5-300명 미만인 중소기업이나 전남에 주소를 둔 39세 이하 청년 고용 사업장으로 1년차는 3개월간 매달 청년에게 50만원이, 기업에는 66만 5천원이 지급됩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0일 -

전남도, 메르스 환자 일상 접촉자 2명 관리
전남도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MERS)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탔던 일상접촉자 2명에 대해 감시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이들 2명은 여수에 사는 20대 여성과 서울에 주소를 두고 나주 혁신도시내 직장에 다니는 50대 남성으로 오전 10시와 오후 4시 보건소 전담 공무원이 열과 호흡기 증세가 있는지를 확인하...
박영훈 2018년 09월 10일 -

전남 5년간 감전사고 사상자 전국 4번째 많아
최근 5년 동안 전남의 감전사고 사상자가 2백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의 5년간 감전사고 사상자 수는 197명으로 경기와 서울, 부산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노동현장에서 발생한 감전사고 사상자가 일반 생활환경 사고보다 2...
양현승 2018년 09월 10일 -

한전공대,학생 1천명-교수 100명-부지 120만㎡
대학 규모, 설립 시기, 입지선정 방식을 두고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한전공대의 기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오늘 발표된 가칭 한전공대 설립 중간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개교 목포인 한전공대는 학생 천명, 교수 100명, 부지 120만㎡ 규모입니다. 그러나 규모가 지역민의 기대보다 작은데다 한전공대 설립을 ...
박영훈 2018년 09월 10일 -

"일본 잔재문화에서 벗어나 목포 정체성 살려야"
목포문화연대는 문화재 야행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일본 잔재문화에서 벗어나 목포사람들의 정체성도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목포야행 행사를 통해 자칫 일본인 수탈의 거리와 건축물들이 목포의 상징적 문화유산자원으로 인식될 우려가 크다며, 만호동, 유달동의 일본 수탈잔재와 목포 사...
김양훈 2018년 09월 10일 -

`여순사건 특별법 촉구'..전남 시군의회 의장단
전라남도 22개 시군의회 의장단은 함평군에서 첫 회의를 열고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군 의장단은 70년 전 발생한 여순사건의 진상 규명과 희생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한다고 밝히고, 정부는 희생자와 유가족 피해 보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년 09월 10일 -

신안 해상서 4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작업
오늘(10) 오전 8시 5분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30km 해상에서 조업 준비 중이던 14톤급 어선에서 선원 40살 김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새벽 3시쯤 조업을 마치고 잠자러 들어갈때 마지막으로 목격됐다"는 동료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경비함정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