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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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가을행사 풍성(R)
◀ANC▶ 오늘도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였죠? 천고마비의 계절 답게 높은 하늘과 시원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또 날씨에 걸맞는 가을 행사도 풍성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ND▶ 선선해진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손잡고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로 갯벌이 북적입니다. 삽으로 갯벌을 파고, 팔다리를 휘...
2018년 09월 09일 -

"진짜 남도소리 들어보실래요?"(R)
◀ANC▶ "노래 한 자락 못하는 사람 없다"는 소리의 고장, 진도군이죠. 때로는 구슬프고, 때로는 흥겨운 '진짜 남도소리' 민속공연이 20년 넘도록 진도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 "쿵쿵 (북소리)" 장구처럼 비스듬이 어깨에 북을 메고 소리를 냅니다. 자유로운 가락...
양현승 2018년 09월 09일 -

아파트 단지서 주행중 승용차 넘어져..운전자 경상
오늘(9일) 오전 8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단지내 오르막길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가 넘어지면서 차를 몰던 30살 이모씨가 가볍게 다치고 주차돼있던 승용차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 이씨는 "가속페달에 갑자기 신발이 끼면서 차량 속도를 제어하지못해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년 09월 09일 -

전남교육청 월례회의 개선..장소도 공공시설
전남교육청이 매달 초 진행하는 월례회의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달부터 월례회의를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으로 구분해 교육지원청은 격월제로, 직속기관은 분기별로 열기로 했으며 참석인원은 기관장 급으로 최소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현안 논의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회의 장소도 예산 낭비란 ...
2018년 09월 09일 -

어장관측정보시스템 전남해역 2백 곳 구축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이 전남 해역에 구축됩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기후 변화에 따른 어장 피해를 막고 효율적인 어장 관리를 위해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을 오는 2천22년까지 40억 원을 투자해 2백 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해역별로 수집한 어장환경, 기상예보 등 양식어업 정보는 어업인들에게 스마트폰 ...
2018년 09월 09일 -

전남 여성 인구 감소..20대 비율 8.8% 그쳐
전남지역 여성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젊은 층 여성 인구 비율도 빠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전남 여성의 삶을 보면 전남지역 여성 인구는 89만4천 명으로 일년 전보다 7천 명 줄었으며 이가운데 50대가 전체 16점1%로 가장 많고 40대와 60대가 그 다음을 이었으며 20대는 8점8%에 그쳤습니다....
2018년 09월 09일 -

담양 죽녹원 대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지역 대표적인 생태관광자산인 담양 죽녹원 대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생태,경관,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으로 죽녹원 대숲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이어온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가마터와 해남 관두산 풍혈,샘 ...
2018년 09월 09일 -

전남친환경디자인상 대상 '6시간의 기억'
제3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작품 공모전에서 전주대 장은정씨의 '6시간의 기억'이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6시간의 기억'은 완도 보길도 여항리 일대의 지형과 조수간만의 자연현상을 이용해 휴식과 체험공간을 구성했으며 작품성과 사업 실현 가능성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금상은 광주여대 김재희,최희수씨의...
2018년 09월 09일 -

중소기업 명절 경영안정자금 '백 억 융자' 지원
전라남도 중소기업진흥원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백억 원의 명절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경영안정자금은 한 업체에 3억 원에서 5억 원까지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으면 전라남도가 1점6%에서 3%의 이자보전을 해주는 것으로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2년 분할 상환하는 조...
2018년 09월 09일 -

명량해전 재현 관객과 함께(R)
◀ANC▶ 해남과 진도 울돌목에서는 421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시 꾸며졌습니다. 주민과 관객이 한데 어우러져 당시 생생했던 명량해전의 감동을 체험했습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최대 시속 24km 동양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 협수로 밀물과 썰물이 뒤바뀌기 직전 잠시 물흐름이 멈춘 정조시각 왜군의 ...
201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