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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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성폭력 피해 치유..'열매' 본격 활동
◀ 앵 커 ▶5.18 성폭력 피해자들은40년 넘게 끔찍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이들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은시작 단계인 데다, 국가배상과 보상, 명예 회복은 아직 갈 길이 멉니다.피해 당사자들은 직접 모임을 만들어연대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20명가량 되는 사람들이의자를 동...
김초롱 2025년 01월 22일 -

목포MBC 2025 희망나눔성금(투데이) 01/23
다음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금일새마을협의회\t200,000완도군 금일수협 대의원단일동\t500,000완도군 금일읍 다랑리마을 주민일동\t100,000완도군 금일읍 대한적십자 금일봉사회 회원일동\t300,000완도군 금일읍 동송리마을 주민일동\t760,000완도군 금일읍 변영회장 유재철\t500,000완...
김진선 2025년 01월 22일 -

음주운전 혐의 박효상 시의원 1심에서 무죄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박효상 목포시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단독은 오늘(22)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박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하면서,"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음주운전을 하였다는 점이 증명됐다고 보기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김규희 2025년 01월 22일 -

목포 아파트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2) 낮 12시 30분쯤목포시 상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주민 일부가 대피하고,한 세대 내 작은방과 베란다 일부를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작은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1월 22일 -

'눈보라 속 대장정' 매그넘 작가가 바라본 신안 섬
◀ 앵 커 ▶세계적인 사진 거장들이 잇따라 (전남) 신안 섬들을 찾고 있습니다.섬과 섬 사람을 보고 느낀 시선과 순간의 감정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먼 바다 끝,섬 마을에도 하얀 눈발이 흩날리며겨울이 찾아왔습니다.매서운 눈보라와거친 풍랑을 헤치고 자연의 모습그대로를 ...
허연주 2025년 01월 22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들, 설날 공항에서 상차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들이설날 무안공항 1층 합동분향소에서상차림을 하고 희생자 넋을 기릴 계획입니다.유족들은 전국 각지에서 보낸 후원 물품은유족에게 1차 배분하고, 남는 것이 있다면 광주와 전남 지역 소방과 경찰에 배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참사로 부모님을 먼저 떠나보낸 청소년들이 있어 전...
김규희 2025년 01월 22일 -

목포MBC 2025 희망나눔성금(데스크) 01/22
다음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2024년 금일읍 이장단 일동\t1,733,900완도군 금일읍 도장리마을 주민일동\t1,555,000완도군 금일읍 구동리마을 주민일동\t1,020,000완도군 소안면 미라리 청장년회\t1,000,000완도군 소안면 번영회\t1,000,000강진군 작천면 기동마을 경로당\t100,000강진군 ...
김진선 2025년 01월 22일 -

영암 농축협-전남공동모금회, 이동세탁차량 지원
영암 농·축협과 전남공동모금회가 영암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기찬빨래방에이동세탁차량을 전달했습니다.이동세탁차량은 세탁기 3대와 건조기 1대를 보유하고 있으며다음 달부터 읍면 취약계층과 거동이 불편한 가구 등을 대상으로빨래 봉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5년 01월 22일 -

새마을금고 이사장 첫 직선제...선거 방식은?
◀ 앵 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오는 3월 5일, 처음으로 직선제로 치러집니다.어제(21)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는데요.전남에서는 새마을금고 29곳에서직선제가 이뤄집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금고 자산 관리와 예산 운용, 직원 인사 등 폭넓은 권한을 가집니다.정년 제한이 없어 7...
김단비 2025년 01월 22일 -

모르쇠 일관하며 수사 거부..시민들 "파면이 답"
◀ 앵 커 ▶탄핵심판에 첫 모습을 드러낸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공수처 수사는 피하면서 여전히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시민들은 파면이 답이라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수처 수사는 갖은 핑계를 대며 피하면서 헌...
김규희 202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