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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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내일(27)부터 하계 휴가
전남서남부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내일(27)부터 여름철 휴가에 들어갑니다 휴가는 다음달 5일까지 주말 휴일을 포함해 9일이며 직원에게는 약정임금의 50%가 휴가비로 지원됩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하계 휴가 기간동안 대부분 생산작업을 중단하고 사업장내 시설 보수 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2018년 07월 28일 -

광주형 일자리 장밋빛 아니다(R)
(앵커) 노동계의 참여와 협력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장밋빛이 아니라며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 수위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와 투자협약을 통해 빛그린 산단에 연간 10만대 규모의 공장을 짓겠다는 ...
2018년 07월 28일 -

쓰레기 방치..더위와 악취 '이중고'-R
◀ANC▶ 폭염 속에 쓰레기가 쌓이고 이마저도 수거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악취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계속되는 민원 속에 지자체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문제 해결에 효과가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의 한 초등학교 인근. 수북이 쌓여 있는 쓰레기 사이로 악취가 진동...
2018년 07월 28일 -

5월 단체, 군 계엄령 문건 "제 2의 5.18 같다"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에 대해 5월 단체들이 '제 2의 5.18'을 보는 것 같다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단체들은 5.18을 겪은 당사자들에게 계엄경 문건은 80 년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며 무고한 광주시민에게 그러했듯이 촛불시위에 참여한 국민을 적으로 몰고 계엄령을 모의한 것은 쿠데타...
2018년 07월 28일 -

대흥사 외국인 브랜드 사찰 운영 준비
두륜산 대흥사가 외국인 템플 스테이 전용 사찰 지정을 추진합니다. 대흥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외국인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외국인 템플 스테이를 준비하는 등 외국인 브랜드 사찰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도량 안에 건립 중인 호국대전 이외의 건축물은 짓지 않고, 현재의 사찰 시설을...
양현승 2018년 07월 28일 -

무더위야 물러가라..남도는 축제중(R)
◀ANC▶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남도에서는 시원한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주말 동안 축제장에 가면 시원한 물세례를 즐길 수 있고 청자의 오묘한 색감에 잠시 더위를 잊을 수도 있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던지고 맞고 터지고.. 시원한 물세례를 주고 받습니다. ...
2018년 07월 27일 -

"일일 어부 어때요?"(R)
◀ANC▶ 우리지역에서도 조선업체 등을 비롯해 대부분의 업체가 사실상 이번 주말부터 휴가에 들어갑니다. 더위를 피해서 어디로 떠나실지 결정은 했는지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 바닷가 어촌마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물이 빠진 완도군의 한 섬 바닷가. 검...
양현승 2018년 07월 27일 -

전남 폭염 피해 급증..무더위에 1명 사망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남지역에서도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오늘 순천에서 열사병으로 59살 김모씨가 숨지고 온열환자도 지금까지 145명에 이르고 있으며,가축 폐사 피해도 45만 천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주말인 내일 전남 내륙 일부지역에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큰 비는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폭염 피해는 더욱 ...
박영훈 2018년 07월 27일 -

데스크]폭염에 차량 관리 필수..타이어*냉각수 확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타이어의 공기압과 교체시기 점검 그리고 엔진 과열과 부식을 방지하는 냉각수 확인,장기 주차시 라이터와 탄산 음료수,스프레이통 같은 인화성 물질 제거 등 차량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3일 무더위 속에서 무안-영암간 국도2호선을 달리던 25톤 화물 차량이 앞바퀴가 ...
박영훈 2018년 07월 27일 -

데스크]5월 단체, 군 계엄령 문건 "제 2의 5.18 같다"
5.18 기념재단과 5월단체들은 5.18을 겪은 당사자들에게 계엄경 문건은 80 년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며 무고한 광주시민에게 그러했듯이 촛불시위에 참여한 국민을 적으로 몰고 계엄령을 모의한 것은 쿠데타와 다름없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청와대와 군 당국이 계엄령 문건 작성의 목적과 배후를 밝히고 책임자를 엄중하게 ...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