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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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남부 전해상 풍랑주의보..뱃길 일부 통제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여객선 운항도 일부 통제되고 있습니다.전남에서는 어제(6)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오늘(7) 오후 도내 53개 항로 여객선 80척 가운데 34개 항로 43척이 통제됐으며, 풍랑경보로 격상하는 등 기상이 악화되면 통제가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해경은 오는...
김규희 2025년 01월 07일 -

국민권익위, 무안공항에 현장 고충상담 창구 운영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버스를 운영합니다.'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창구는 무안공항 관리동 주차장에서내일(7)부터 이틀동안 진행되며,사고 수습 과정의 절차상 불편이나 애로사항 등을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권익위는 국토교통부가 무안공항 3층에서 운행 중...
박종호 2025년 01월 06일 -

"유가족 상처 헤집으며 아픔 가중되는 것 막아야"
◀ 앵 커 ▶장례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남은 유가족들의 트라우마 치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정부는 트라우마 치유 지원 시스템을 일원화하고 최대 5년까지 지속적인 상담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무안공항 내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희생자 유...
서일영 2025년 01월 07일 -

"총독부가 철도 깔아서 경제성장"..지역민 폭발
◀ 앵 커 ▶전남대학교의 한 교수가 일본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듯한 내용의 책을 써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은 윤석열 정부 들어 이뤄지고 있는 역사 왜곡의 일환이라며 해당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최근 출판된 전남대 김재호 교수의한국 경제사입...
천홍희 2025년 01월 06일 -

"전국 최초 버스 공영화 첫걸음, 기대와 우려"
◀ 앵 커 ▶말 많고 탈 많았던 목포 시내버스가 전국 최초로 공영화에 도전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작했습니다.목포시와 위탁 사업자가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시민 편의와 만족도가 사업 성공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시내버스의 역사를 새롭게 쓰는 순간입니다.[효과음: 공영버스 ...
문연철 2025년 01월 06일 -

"법 지키며 사는 국민은 뭔가" 곳곳에서 분노
◀ 앵 커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이 지연되면서 시민들의 분노와 안타까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헌법 수호의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앞장서서 헌정 질서와 법치주의를 무너뜨리는 모습에제대로 법을 지키며 사는 국민은 뭐냐는울분 섞인 비판의 목소리가 전국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보도합니...
안준호 2025년 01월 06일 -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폐쇄 14일까지 연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운영이 중단된무안국제공항의 폐쇄 기간이일주일 연장됐습니다.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무안공항 활주로는 당초 오는 7일까지에서오는 14일 오전 5시까지로폐쇄 기간이 늘었습니다.현재 사고 현장에서는희생자 수습과 유류품 등의 수색작업이마무리됐지만, 한미 합동조사팀이 조사를 ...
박종호 2025년 01월 06일 -

'친부 살해 혐의' 김신혜..재심에서 24년 만에 무죄
◀ 앵 커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 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김신혜 씨가24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재판부는'범죄사실의 증명이 없다'는 점을이유로 들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4년 만에 무죄 선고를 받고교도소 문밖으로 나오는 김신혜 씨.마중 나온 동생과 인사하고, 취재진 ...
김규희 2025년 01월 06일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특별법" 제정 나선다
◀ 앵 커 ▶전남도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피해지원 특별법 제정에 나섭니다.또,무안국제공항 인근에 추모공원 조성을 정부에 건의하고 유가족들의 심리치료와 생계비 지원 등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김영록 전남지사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
김윤 2025년 01월 06일 -

유가족 지원 계속..돌봄공백 막을 '요양보호사' 파견
◀ 앵 커 ▶유가족 대부분이 장례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이들의 일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있습니다.장례 등으로 돌봄공백이 발생한 유가족 가정에는 요양보호사가 방문해 식사 준비와 외출 등을 돕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유가족이 잠시 장례를 위해 떠난 무안공항.다시 찾을 유족들을 ...
서일영 202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