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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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최저임금법 개정 민주노총 항의에 '곤욕'
(한편) 목포를 찾은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최저임금법 개정에 반발한 민주노총의 기습시위에 곤욕을 치렀습니다. 민주노총은 추미애 대표가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선 목포종합수산시장에서 최저임금을 개악하는 민주당 규탄 시위를 벌였고 추 대표는 10여분의 짧은 시장 인사만 마치고 유세차에 오르지 않은 채 서둘러 시장...
김양훈 2018년 06월 08일 -

전남 사전투표 전국최고..고흥 25% 전남최고
제7회 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전남이 15%를 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마감한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8.77 %로 집계됐으며 전남이 15.87%로 가장 높았고, 전북 13.50 , 경북 11.75, 광주는 10.39%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또 전남도내 시군 선거구별 사전 투표율은 고흥이 25...
2018년 06월 08일 -

교육감 후보들의 5대 공약은(R)
◀ANC▶ 접전양상을 띠고 있는 전남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어떤 공약을 제시하고 있을까요.. 후보들이 선관위에 제출한 5대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양현승기자입니다. ◀END▶ 문재인 정부에서 정책기획위원을 역임한 고석규 후보는 (C/G)맞춤교육과 미래시민교육 구현, 무한책임교육추진 등을 5대 공약으로 제시...
김윤 2018년 06월 08일 -

광역비례대표]지역정당 지역성 구현 실종(R)
◀ANC▶ 비례대표 후보는 각 정당이 추구하는 지역성의 지향점과 상징성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전남의 기득권 정당인 민주당과 평화당의 비례대표 추천 수준은 실망스럽다는 평가입니다. 왜 그런지,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민주당 광주시당이 이번 지방선거 광역비례 대표로 추천한 후보는 3명 입니다 비...
2018년 06월 08일 -

야권 도지사 후보들, 김영록 후보 집중포화
어제 밤 열린 전남지사 후보 TV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후보가 야권 후보들로부터 집중포화를 맞았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경쟁 후보들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난 김 후보는 ARS 지지 호소 논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직 조기 사임 등과 관련해 자신에게 쏠린 질문에 해명하느라 시간을 소진했습니다. 또 후보...
신광하 2018년 06월 08일 -

선거때만 고향 찾는 철새 정치인(R)
◀ANC▶ 지방선거 때만 되면 이런 후보들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죠.. 고향을 떠났다가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 정치철새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후보자들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철새 정치인들이 지역발전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판단은 유권자들의 몫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2018년 06월 08일 -

섬지역 불법선거운동 첩보 잇따라..경찰 수사 착수
신안군 섬 지역에서 불법 선거운동 첩보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4일, 신안군 자은면의 한 식당에서 주민 50여 명의 식사비 150만 원을 모 군수 후보 측 인사가 계산한 사실을 확인하고, 주민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하의면에서도 금품 살포가 이뤄졌다는 소문이...
양현승 2018년 06월 08일 -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 지역신문 대표 고소
더불어민주당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지역 신문 대표 장모씨와 편집인 김모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전 후보 측은 이 신문이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전 후보가 도의원 시절 혼외자를 두었다', '승진 과정에서 부하직원으로부터 돈을 받았다' 등의 가짜기사를 최근 여러 차례 게재했다고 밝...
2018년 06월 08일 -

'선거토론 불참' 민주당 전동평 후보 과태료 1천만 원
더불어민주당 전동평 영암군수 후보가 법정 토론회 불참으로 과태료 천만 원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 후보는 지난 5일 열린 영암군수 후보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소외가정 방문 일정과 인신공격 우려로 불참사유를 밝혔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한 사유가 아닌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6월 08일 -

부인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한 남편 검거
부인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하고 달아났던 49살 김 모 씨가 오늘 새벽 1시쯤 순천시의 한 모텔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광주지법 목포지원 주차장에서 이혼 문제로 만나기로 한 부인 38살 백 모 씨에게 염산을 뿌리고 도주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