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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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국 장흥군수 예비후보 불출마선언..박병동 지지
민주평화당 김상국 장흥군수 예비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탈당과 함께 불출마를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 박병동 예비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화당 보성 고흥 장흥 강진 지역위원장인 황주홍 의원은 "장흥 김상국 예비후보와 보성 변재명 예비후보가 낮은 지지도 등으로 당선 가능성이 없어 두 곳의 군수...
2018년 05월 15일 -

평화당 완도군수 후보 공천..박삼재 전 완도군의장
민주평화당 전남도당이 박삼재 전 완도군의회 의장을 완도군수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또 무안군 2선거구 광역의원에 김영석 후보를 공천하는 등 기초단체장 16명, 광역의원 35명, 기초의원 92명의 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전남 10개지역 비례대표를 확정한 민주평화당은 나머지 시군과 광역의원 비례 대표도 이번 주 안에 ...
양현승 2018년 05월 15일 -

6.13 지방선거, 장애인 모의투표 체험
6.13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애인 모의투표 체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장흥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모의투표 체험행사에서 지역 장애인들은 사전투표소에서 사용하는 실제 투표장비로 모의 투표를 하고 선거제도와 투표 참여방법에 대한 강의도 받았습니다.
2018년 05월 15일 -

남악신도시 교통흐름 개선된다(R)
◀ANC▶ 전남도청 진입로인 후광대로에 설치된 버스전용차로는 10년 넘게 무용지물이었는데요. 목포시가 버스전용차로 해제에 이어 중앙분리대 철거 등 도로구조개선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악신도시 후광대로입니다. 도청입구 교차로부터 법원 앞까지 1km 구간이 버스전용차로로 지정된 ...
김양훈 2018년 05월 15일 -

이재영 권한대행., 남북교류사업, 청년농업 강조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도청 실·국장 토론회를 통해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남북 교류 협력 전문가 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지방 차원의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 발굴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 권한대행은 또 청년에게 농업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남 농업의 미래 지도를 바꿀 스마트팜을 적극 육성하고, 관광객...
2018년 05월 15일 -

"무안국제공항 KTX, 2020년 최대 80만 명 이용"
광주공항이 통합된 무안국제공항의 KTX 이용객이 2020년 최대 80만 명에 이를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대비 주변 지역 발전전략 연구'를 통해 2020년 공항 이용객의 40%가 KTX를 타면 80만 명이 공항역을 이용하고 역세권 이용객은 18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양현승 2018년 05월 15일 -

영암 쌍무덤 발굴..마한 실체 규명 관심
영산강 유역의 고대사회 실체를 밝혀줄 영암군 내동리 쌍무덤 유적 발굴조사가 시작됩니다. 영암군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도지정 문화재 제83호인 쌍무덤 유적 발굴을 허가함에 따라 전남문화재연구소가 내일(5) 개토식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발굴조사를 실시합니다. 내동리 쌍무덤 발굴은 전라남도가 마한문화권 유적 조...
2018년 05월 15일 -

해군사관학교, 조선수군재건로에서 행군훈련 실시
해군사관학교 생도 310명이 오는 18일까지 해남과 진도사이 80킬로미터 구간의 조선 수군 재건로에서 행군훈련을 실시합니다. 조선 수군 재건로는 구례에서 순천, 보성, 강진, 해남 우수영, 진도까지 450km 구간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5월 15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16일부터 나흘간 열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16일부터 나흘동안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립니다. 진도군은 축제장에서 강강술래와 씻김굿 등 무형문화재 공연을 이어가며, 뽕할머니 소망띠 잇기와 북놀이 행렬 등 체험행사를 준비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5월 15일 -

다음달 말까지 양귀비 불법재배 특별단속
신안군과 무안, 함평군 등 5개 자치단체와 검찰, 해경이 다음 달 30일까지 양귀비와 대마 등 마약류 식물 불법 재배 합동 단속을 실시합니다.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양귀비나 대마 등 마약류의 원료가 되는 식물을 재배하거나 소유할 경우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이 내려집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