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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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인증제..농민들 '글쎄'(R)
◀ANC▶ 온실가스를 줄이는 농가에 대한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민들은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인증에 나서는데 소극적인데요. 그 이유를 김종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VCR▶ //////////////////////////////////////////// 정부의 온실가스 줄이기에 맞춰 시행된 저탄소 농산물 인...
2017년 04월 18일 -

선내 수색 임박..내부 점검 분주(R)
◀ANC▶ 세월호 선내 수색을 앞두고 수습 현장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진입로를 뚫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작업자들은 선체 안팎을 오가며 안전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객실인 4층에 뚫린 구멍으로 몸을 숙여 차례로 들어가는 작업자들. 들어갈 수 없는 구역은 유실방...
김진선 2017년 04월 17일 -

세월호 유류품 열흘 넘게 '세척 안돼'(R)
◀ANC▶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들이 목포신항 내 컨테이너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발견된 지 열흘이 넘었지만 세척작업이 지연돼 지자체로 유류품 인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북문 앞에 위치한 세월호 유류품 보관 컨테이너입니다. 소유주가 확인된 2점을 제외...
김양훈 2017년 04월 17일 -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운영비도 국가가 부담해야"
진도 국민해양안전관이 정부 주도로 건립되는 만큼, 운영비도 전액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국민해양안전관은 사업비 270억 원 전액을 국가가 부담해 건립하지만 정부는 향후 매년 25억 원으로 추산되는 운영비 중 일부를 지방비로 충당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19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양현승 2017년 04월 17일 -

동거차 기름 피해 보상, 손해사정인 교체로 또 난항
진도 동거차도 미역 양식장 유류 오염 피해에 대한 보상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당초 손해사정인으로 H업체를 내세웠던 상하이샐비지의 영국 보험사는 지난 2014년 참사 당시 발생한 유류피해 보상을 담당했던 K업체로 손해사정인을 교체했습니다. 동거차 어민들은 "2014년 피해 보상도 K업체 때문에 제대로 안 됐...
양현승 2017년 04월 17일 -

전쟁의 서막, 일제히 유세 시작(R)
(앵커) 공식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도 일제히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빗속에서도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요란한 봄비 속에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파랑,빨강,초록 등 각 정당을 상징하는 색색의 옷을 입고 선거 운동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맞았습니다. 정당...
2017년 04월 17일 -

중앙선관위, 10대 공약게시..'농업'분야는(R)
◀ANC▶ 대통령 선거 운동이 오늘(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출마자들의 10대 공약이 게시됐는데요, 주요 후보들의 농업분야 공약을 김 윤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지난 2015년 11월 보성 출신 백남기 농민이 서울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습니다. 백남...
김윤 2017년 04월 17일 -

짙은 안개.. 섬 관광객 5천 명 발묶여(R)
◀ANC▶ 봄철 짙은 안개로 여객선과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되고 있습니다. 서남해안에서는 지난 주말과 휴일 5천 명의 관광객이 섬에 발이 묶여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관광객들의 얼굴에 피로감이 가득합니다. 사흘 만에 여객선들이 들어오자 섬 부두는 인파가 몰리면서 긴 행렬이 만들어졌습...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표고버섯 농가 일손부족..품질 유지 비상(R)
◀ANC▶ 봄 수확철을 맞은 표고버섯 재배농가들이 일손 부족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잦은 비가 내리는 봄철에는 품질유지를 위해 대규모 인력 동원이 필요하지만,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에서 사람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댐 주변의 장흥군 유치면 산자락, 소나무 그늘을 따라 표고버...
신광하 2017년 04월 17일 -

'이순신 수군 문화제 강행' 찬반 의견 엇갈려
목포시의 이순신 수군 문화제 강행에 대한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여인두 의원은 목포시에 보내는 공개질의서를 통해 세월호와 관련해 변화된 내용이 없는 시점에서 이순신 수군 문화제를 강행한다는 것은 유달산 꽃 축제 취소 명분에도 어긋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목포시는 오는 28...
김양훈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