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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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해수유통 영향 분석 연구조사 착수
영산강 해수 유통 영향 분석 등 영산강 수질*생태계 개선을 위한 연구가 본격화합니다. 환경부 수계관리기금 4억 원이 투입돼 내년까지 계속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전라남도는 영산강 하굿둑 건설 전후의 생태계 비교, 해수유통시 염분침투 범위, 용수 공급 문제 등을 따져볼 계획입니다. 낙동강과 금강에서도 해수유통 관...
양현승 2017년 07월 18일 -

'튀어야 산다' 지자체 홍보도 SNS로(R)
◀ANC▶ 스마트폰 보급이 늘면서 많은 분들이 SNS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개인이나 단체는 물론 지자체들도 SNS 서포터즈를 구성하며 지역 주요 관광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아름다운 유달산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지역의 전통시장은 어...
김양훈 2017년 07월 18일 -

목포한국병원, 공공성 강화 대책 마련 나서
목포한국병원이 공공성 강화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목포한국병원은 지역민들의 지지과 성원으로 병원이 성장했던 만큼 주차장 확충과 봉사활동 등 일반 개인병원과 다른 공공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고 조만간 내부 회의를 거쳐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병원 내부 문제 등으로 지역민들...
김양훈 2017년 07월 18일 -

전남 경찰, 성폭행 알고도 수사 안 해..경위 조사
전남 경찰이 수사하지 않은 성폭행 사건이 서울 경찰에 의해 해결되면서 진상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0월 장흥경찰서가 '5년 전 당시 여고생이었던 자녀가 남성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도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측은 수사가 이뤄지...
김진선 2017년 07월 18일 -

출소 다섯 달 만에 또 차털이한 30대 구속
진도경찰서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다섯 달 만에 주차된 남의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3일 진도군 진도읍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 2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7월 18일 -

이웃 상인 괴롭힌 50대 동네조폭 구속
해남경찰서는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절도와 무전취식 등을 일삼은 혐의로 5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7일부터 최근까지 해남군 해남읍 소재 소규모 슈퍼에서 돈을 내지않고 담배 등을 가져가거나 식당에서 술값을 내지 않는 등 9차례에 걸쳐 24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7월 18일 -

전남도, 축산단체장 면담..축산업 발전방향 논의
전라남도는 오늘 축산단체장들과 만나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의 사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갑섭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가축질병 대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고, 축산단체장들은 조사료 활용방안과 계란 유통 구조 개선, 사육시설 개선 등 정책적 대응을 건의했습니...
양현승 2017년 07월 18일 -

해조류 표본전시회 개막..100여 종 선보여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가 마련한 해조류 표본전시회가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남도립도서관 남도화랑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00여 종의 해조류 표본이 선보이고,해조류 그리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박영훈 2017년 07월 18일 -

목포한국병원 사태 '진실게임' 양상(R)
◀ANC▶ 목포한국병원 원장들이 수십억원의 이익배당금을 나눠가졌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지역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내부고발에서 시작된 이번 사태는 병원장들의 상호 고소로 확산되며 진실게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600병상 규모의 목포한국병원 지금까지 국고보조금 ...
김양훈 2017년 07월 18일 -

감사원, F1 경주장 주변 부동산 매입 배경 감사 중
전남개발공사가 F1 경주장 주변 부동산을 매입한 것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경주장 소음 등 2007년부터 제기됐던 악성 민원과 관련해 지난 2015년 모텔 등의 부동산을 45억 원에 매입했는데, 앞서 2차례 이사회에서 부결시켰던 사안이어서 전라남도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
양현승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