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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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찾은 해외 입양가족들 "언젠가 연락 닿는다면.."
◀ 앵 커 ▶어린시절 머나먼 타국으로 보내진해외 입양가족들이 전남을 찾았습니다.남은 기억의 조각을 모아그리운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는 해외 입양가족들을 안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알록달록 피어난 국화꽃 사이를 거니는 까무잡잡한 피부의 여성.1987년 부산에서 태어나 3개월 만에 미국으로 입양된 브룩 ...
안준호 2024년 11월 06일 -

목포시 화장장 화장로 증설 시작..신안군민 우선 예약
목포시는목포추모공원 내 화장장에사업비 5억 원을 들여 이달부터화장로 1기를 증설합니다.추가 증설이 완료되는내년 1월부터는 7기가 운영돼현재 일 화장건수가 14건에서18건으로 확대돼 증가되는 화장 수요에대비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특히 이번에 증설되는 화장로는신안군과의 통합 공감대 형성을 위해목포시민과 신...
김진선 2024년 11월 06일 -

"이상기온에 말벌 증가*응애 창궐..양봉산업 보호해야"
이상 기온의 영향으로양봉 농가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의회 이동현 의원은농축산식품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벌꿀의 원천이 되는 밀원수의개화 시기가 변하고 응애가 창궐하는 등 이상고온으로 인한 양봉 피해가막심하다"며 꿀벌 산업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습니다.특히 "공...
서일영 2024년 11월 06일 -

전남대 교수 시국선언 "국정 파탄 책임, 대통령 물러나야"
광주와 전남 지역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교수들의 시국 선언문이 발표됐습니다.전남대학교 교수 107명은 오늘(6일) 시국선언문을 내고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녹취 파일 공개로 지난 대선 과정에서의 여론조작 의혹과 제22대 총선 공천 개입 의혹, 그리고 정치자금법 위반 등 대통령 내외와...
이재원 2024년 11월 06일 -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지난 9월 19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해남과 강진, 영암, 장흥 등 4개군 12개 읍면에 피해 복구를 위한 지적측량수수료가 지원됩니다.피해 주민들은 주거용 주택과 창고 등 건축물이 유실된 경우 측량수수료 전액을, 그 외 피해복구를 위한 측량에는반액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신청은 피...
서일영 2024년 11월 06일 -

전남도 "친환경농업" 대통령 표창 수상
전라남도는 오늘(6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2024년 지방시대 엑스포 기념식에서친환경농업 우수사례로 지역산업 균형발전 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전남도는 지난 2004년부터 학교급식 지원조례와유기농 명인 지정·운영 조례,유기농 생태마을 도입 등 친환경 농업과 관련해전국 최초 사업을 다양하게 발굴해 ...
김윤 2024년 11월 06일 -

해수담수화 식수..방사능 안전성 검사 실시 주문
전남 해수담수화 시설에서 생산된 식수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박선준 의원은 환경산림국 행정사무 감사에서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현 시점에서 해수담수화 식수 사용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전남은 신안군과 진...
김윤 2024년 11월 06일 -

무안국제공항 겨울철 운항 노선 '9개국 18개' 홍보전
전라남도가 겨울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운항 노선 홍보 캠페인에 나섭니다.무안국제공항 겨울철 운항 노선은일본 오사카·나리타·나가사키와 대만 타이베이, 라오스 비엔티안·루앙프라방 등9개국 18개 노선으로 지난해 동절기보다 3개국 6개 노선이 늘었습니다.전남도는 무안군, 항공...
김윤 2024년 11월 06일 -

해남미남축제 24만 명 방문...친환경 축제 호응
지난 주말 막을 내린 2024 해남미남축제에사흘 동안 24만 명이 방문했습니다.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고구마의 생육과정과 품종별 고구마 전시 등주제관이 운영됐으며전통장을 주제로 해남 14개 읍면의 장류와 음식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특히 올해 행사는 축제장의 모든 음식점과판매부스 등...
박종호 2024년 11월 04일 -

폐 병원 방치..공포 체험지로 주민 불안
◀ 앵 커 ▶여수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대형병원이 문을 닫은 이후 수년째 방치돼 흉물로 변했습니다.지역을 대표하던 의료기관이었는데, 지금은 공포체험 장소로 전락해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6년 전 경영난을 겪고 폐업한 여수의 한 병원입니다.텅 빈 건물이지만 출입문은 열려 있습니...
최황지 202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