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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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해양대, 50여개 해운기업 참여 취업박람회 개최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학생들의 안정적인 기업 정착을지원하기 위해 '2024 취업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50여개의 해운기업과 관계 기관이 참여해 내일까지(6) 국립목포대 일원에서 이어지는 이번 취업박람회에서는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와 채용면접 이미지메이킹,진로상담 등 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
안준호 2024년 11월 05일 -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진보한다"..되새기는 DJ정신
◀ 앵 커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시각은 지금도 변함없이 울림을 주고 있는데요.'DJ' 정신을 되새기는 현장에 김규희 기자가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폭 1미터도 되지 않은 좁은 공간.짙은 회색의 콘크리트 블록.희생자들이 겪...
김규희 2024년 11월 05일 -

분열과 갈등 속 DJ 정신으로 해결책 제시
◀ 앵 커 ▶지난 주말과 휴일 목포와 해남에서는 뜻깊은만남이 이어졌습니다.동아시아 평화한마당 주간 행사로, 베트남 연예인들과 고위급 인사들이 함께한'베트남인의 날' 공연이 그것인데요.늘어나는 베트남 이주민을 위로하고 양국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세계 평화와 문화 교류,민주,인권 등 고(...
박종호 2024년 11월 05일 -

건설사에서 고급 숙박권 받은 순천시 공무원 '직위해제'
건설사로부터 고급 숙박권을 받은 순천시 공무원이 직위해제됐습니다.순천시는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공무원에 대해직위해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해당 공무원은 지난 2019년 건설사로부터 120만 원 상당의 숙박권을 받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외부 고발로 혐의가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형철 2024년 11월 05일 -

태양광발전 20년, 폐패널 처리 대안 마련 시급
태양광발전 시장 20년이 다가오면서폐패널 급증이 예상되는데도 이에 대한 대안이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전라남도의회 차영수 의원은오늘(5) 보건복지환경위 행정사무감사에서 "태양광 설비 수명이 약 20년임을 감안할 때 당장 서두르지 않으면 전국 태양광 발전 용량의 23%를 생산하는전남 환경에 악영향을 줄 가...
서일영 2024년 11월 05일 -

굴양식장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도입
◀ 앵 커 ▶여수시가 최근,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관내 굴 양식어가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이들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은 본격적인 굴 수확기를 맞아내년 3월까지 일하고 돌아가게 됩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햇 굴 수확인 한창인여수시 돌산읍의 굴 양식장.수확한 굴을 손질하는 ...
최우식 2024년 11월 04일 -

해남군, 절임배추 원산지표시 합동 단속
해남군이 김장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지역 절임배추 생산시설을 대상으로원산지 표시 단속에 나섭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과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에서는 타 지역 배추를 해남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외국산 소금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는 등의원산지 표시와 표시방법 적정 여부를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4년 11월 04일 -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관광객 33% 증가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린제9회 춤추는 갈대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15만 여명으로 지난해보다 33% 증가했습니다.지난달 26일부터 어제(3)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15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음식과 농특산물 등 판매실적도 지난해 1억 3천3백여만 원에서 올해 2억 9천 1백여만 원으로 109% 늘었습니다.강진군은 관광객들이 농...
박종호 2024년 11월 04일 -

최선국 의원 "장기방치 관광지 활용방안 마련해야"
수십 년 동안 조성사업이 진행 중인전남도 지정 관광지가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조사됐습니다.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에 따르면전남도지정 관광지 27곳 가운데 7곳만 개발이 완료됐고 나머지 20곳은 개발이 진행 중이거나중단된 상태입니다.이 가운데 관광지로 지정된 지40년이 넘은 곳은 4곳이고 30년 이상 7곳,20년 이상...
김윤 2024년 11월 04일 -

"몸만 오면 됩니다"...고흥에서 무료로 살아보기
◀ 앵 커 ▶(그런가하면 고흥에서는)농촌에 살아보고 싶은 도시민에게거주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임대료도 없고,가전, 가구도 다 마련돼 있는데요.생활인구 유치로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에 사는 노경희 씨.매주 주말마다 고흥에 내려와여가 생활을 보내고 있...
김단비 2024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