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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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은 쓰레기장..버려지는 어구로 몸살(R)
◀ANC▶ 버려진 어구들로 바닷속이 오염되고, 어선 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습니다. 금어기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어구를 바닷물 속에 방치하고 있는 현장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ND▶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 부서진 양식장 시설과 닻, 통발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배를 타고 나가봤습니다...
박영훈 2017년 07월 03일 -

전남도 국장급 여성공무원 첫 부시장 발령
김갑섭 권한대행 체제에서 전라남도가 첫 국장과 준국장급 인사를 내일자(4일)로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신현숙 보건복지국장이 광양시 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국장급 여성공무원가운데 도내 첫 시군 부단체장으로 선발됐으며 양근석 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가 국장으로, 고재영 관광과장이 자치행정국장, 안상현 ...
김윤 2017년 07월 03일 -

전동평 영암군수 3주년 기자간담회..채무제로 선언
전동평 영암군수는 오늘 민선 6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채무제로를 선언했습니다. 전동평 군수는 취임후 3년만에 68억 원의 채무잔액을 청산했고, 앞으로 조선산업 회복기 지역 산업과 일자리 재편에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군수는 공모사업으로 유치한 한국 트로트센터와 바둑박물관 완성에 주력하고, 전남 서...
신광하 2017년 07월 03일 -

김갑섭 권한대행 "일자리 장기적 대책 세워야"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는 오늘(3일)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일자리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대책도 세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또, "대형 유통업체에 맞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서울 홍대 상권처럼 골목별 혹은 권역별, 업종별로 상권을 형성해 육성하는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고 ...
김윤 2017년 07월 03일 -

휴가철 찾고 싶은 섬에 전남 17개 섬 포함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2017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개 섬에 전남지역 섬 17곳이 포함됐습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쉴 섬'에는 목포 외달도와 신안 반월,박지도 등이 선정됐고 단체여행 등이 좋은 '놀 섬'에는 신안 임자도와 강진 가우도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17개 섬 가운데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 가...
김양훈 2017년 07월 03일 -

강진산 연근 유통판매망 확보..안정적 판로 기대
강진에서 생산되는 연근의 유통 판매망이 확보돼 안정적 판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지역 농민 40명으로 구성된 연근 생산자단체가 지역의 농업회사법인과 연근 위탁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출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강진 연근은 농업회사를 통해 서울 가락동 시장 경매에 상장돼 가격상승과 인...
신광하 2017년 07월 03일 -

목포시민 1430명 '생명나눔 장기기증' 등록
목포시가 지난 2009년 장기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뒤 지금까지 1430명이 장기기증을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는 조례를 통해 장기 기증 등록자에게 보건소 진료비와 독감예방접종 무료 혜택을 주고 있으며 시에서 설치,관리하는 시설물의 사용료,입장료 감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7월 03일 -

도교육청 다큐영화 '마리안느 마가렛' 상영
전남도교육청이 7월 월례조회에서 자원봉사에 관한 다큐영화를 상영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소록도 백주년 기념작품으로 제작된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43년을 소록도에서 한센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로 살아온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들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보는 내용입니다. 도교육청은 교육가족들이 진정한 ...
신광하 2017년 07월 03일 -

전남, 가뭄피해 면적 쌀 변동직불금 지급 건의
전남도는 가뭄 피해를 입은 벼논에도 관련 법의 예외규정에 따라 쌀 변동 직불금을 지급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도는 변동직불금 건의가 받아 들여지면 물부족으로 모내기를 못 한 논과 다른 작물을 재배하게 된 면적 등 천8백ha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쌀 소득보전 직불금은 고정과 변동직불...
신광하 2017년 07월 03일 -

무안국제공항 항공노선 확충 가시화..운임 인하 관건
무안국제공항의 항공노선 확충이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정규 항공편 확충과 운임 인하가 활성화의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무안공항의 국제 정기선은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등 2개 노선이 운영중이고, 부정기선은 태국 방콕과 일본 키타큐슈 등 25개 노선에 달합니다. 여기에 최근 베트남 저가항공사가 하노이 노...
신광하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