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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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단독범행"..검찰은?(R)
◀ANC▶ 문준용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이유미 씨 단독범행이라고 밝혔는데 지도부가 잇따라 검찰에 불려가면서 지역 정치권의 촉각도 검찰로 쏠리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VCR▶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은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 제보 조작 사...
2017년 07월 04일 -

국민의당 호남지지율 최하위..자유한국당에 밀려
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문준용 씨 제보조작 파문' 이후 자유한국당에도 뒤진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기독교 방송 의뢰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2천5백20명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53점3%, 자유한국당 15점9%, 정의당 6점3%, 바른정당 6%, 국민의당 5점1%로 집계...
김윤 2017년 07월 04일 -

'청렴' 고강도 대책은 마련중(R)
◀ANC▶ 전국 하위권을 맴도는 전남도교육청의 청렴도 문제에 대해 장만채 교육감이 고강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도는 조금씩 높아지고 있지만, 근본 대책이 될 수 있을지는 논란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전남도교육청의 종합청렴도는 7.52점, 3등급으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
신광하 2017년 07월 04일 -

전남도 국장급 여성공무원 첫 부시장 발령
김갑섭 권한대행 체제에서 전라남도가 첫 국장과 준국장급 인사를 내일자(4일)로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신현숙 보건복지국장이 광양시 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국장급 여성공무원가운데 도내 첫 시군 부단체장으로 선발됐으며 양근석 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가 국장으로, 고재영 관광과장이 자치행정국장, 안상현 ...
김윤 2017년 07월 04일 -

영암군 전남서부혁신산단 국가산단지정 청신호
영암군이 계획하고 있는 전남서부혁신산단이 국가산단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최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의 전남서남권 공약 실현을 위해 서부혁신산단을 국가산단으로 지정하고, 재정사업으로 반영해 줄것을 요청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서부혁신산...
신광하 2017년 07월 04일 -

전남 모든 시군에 도시대기 측정망 설치
전라남도가 도내 미세먼지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대기오염 측정망을 모든 시군으로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올해 도시대기 측정망이 없는 나주, 해남, 신안 등 6개 시군에 추가 설치하고, 11개 시군은 2018년까지 모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에는 목포와 영암, 여수, 순...
김윤 2017년 07월 04일 -

바닷속은 쓰레기장..버려지는 어구로 몸살(R)
◀ANC▶ 버려진 어구들로 바닷속이 오염되고, 어선 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습니다. 금어기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고 어구를 바닷물 속에 방치하고 있는 현장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ND▶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 부서진 양식장 시설과 닻, 통발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습니다. 배를 타고 나가봤습니다...
박영훈 2017년 07월 04일 -

(리포트) 광주서 첫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배경은?
◀ANC▶ 미국의 독립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그동안 서울과 부산에서만 열린 행사가 갑자기 광주에서 개최되자 그 배경에 의구심이 일고 있습니다. 초청을 받은 5.18 기념재단은 불참했고 시민단체는 행사장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미국의 독립기념일 ...
2017년 07월 04일 -

(리포트/s)도청 복원 남은 문제는
옛 전남도청 복원을 요구하는 점거 농성이 3백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도청과 경찰청을 80년 모습으로 복원한다는 안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해 9월 7일 유네스코 아태지역위원회가 옛 전남도청 별관에 문을 열 예정이었지만 5.18 단...
2017년 07월 04일 -

'모터스포츠 오피셜 양성사업' 일자리 창출 한몫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KIC오피셜 양성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모터스포츠 대회 심판을 부르는 '오피셜' 양성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의 경우 영암 F1경주장에서 치른 대회 오피셜의 62%인 천2백여 명을 전남지역에서 배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김윤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