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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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00일' 추모 물결 인다(R)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오늘로 꼭 천 일이 됩니다. 대통령의 7시간 등 세월호 참사가 다시 논란의 중심이 된 가운데 천 일을 맞아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문화제가 열립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에 탄 가족을 찾는 이들의 울음과 절규로 가득했던 팽목항. 해...
김진선 2017년 01월 09일 -

목포*영암 산업위기 대응지역 지정 전망
목포시와 영암군이 거제,울산,군산,부산 등과 함께 조선업 밀집지 산업위기 대응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산업위기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 향후 2~3년간 금융·세제 혜택, 고용지원, 사업재편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지정은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오는 2월 국회에서 통과되면...
신광하 2017년 01월 09일 -

우레탄 학교 운동장 교체작업 지연..학교 운영 차질
유해 중금속이 검출된 학교 운동장의 우레탄 트랙 교체작업이 부진해 상당수 학교에서 학생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교육청은 백74개교의 운동장의 우레탄을 마사토나 천연잔디 등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국비 지원이 늦어지면서 절반이 넘는 97개 학교가 올 여름에나 공사가 끝날 전망입...
신광하 2017년 01월 09일 -

겨울 전지훈련 열풍...시설보완 시급(R)
◀ANC▶ 전남이 겨울철 전지훈련 명소로 각광받으면서 운동팀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따뜻한 기온과 풍부한 음식, 관광자원 등은 강점이지만, 천연잔디 구장이 부족해 시설보완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중학교 축구팀이 실전과 같은 경기로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 다른 팀들은 이어질...
신광하 2017년 01월 09일 -

뉴스와인물-1/9]전동평 영암군수
◀ANC▶ 뉴스와인물 신년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전동평 영암군수를 초대해 새해 군정 설계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Q1. 영암군의 새해 첫 정책으로 천원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천원버스, 잘 운행되고 있습니까? 우리 군민들의 교통복지 차원에서 올해 1월1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천원버스가 군민...
신광하 2017년 01월 09일 -

네트워크-대전]알파고 시대..코딩 교육이 뜬다
◀ANC▶ 컴퓨터와 사람의 바둑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알파고 등장 이후 컴퓨터와 대화하는 방식을 공부하는 코딩이 뜨고 있습니다. 전문가 영역이라고 여겼던 컴퓨터 언어가 영어처럼 필수 과목인 시대가 됐습니다.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생들이 직접 만든 로봇에 숫자를 입력해 명령을 내립니다. 로봇은 ...
2017년 01월 09일 -

네트워크-안동]'굼벵이' 산업화 길 열려.. "기대"
◀ANC▶ 굼벵이 산업화의 길이 열렸습니다. 누구나 굼벵이를 가공해 판매하거나 조리해 먹을수 있는 '식품'으로 인정받은건데 간에 좋은 걸로 널리 알려져있기 때문에 식용곤충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상자 속 발효톱밥을 파내자 굼벵이가 꿈틀거리며 모습을 드러냅니다. 농가가 사...
2017년 01월 09일 -

함평군 골프고 실습골프장 건설 재추진
함평골프고 골프장 건설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함평군이 재추진 방침을 밝혔습니다. 함평군은 체육계열 특수목적고인 함평골프고 이전작업에 맞춰 사업비 350억원을 들여 함평군 대동면에 18홀 규모의 골프실습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교육부가 사업 추진에 3차례 제동을 걸면서 백억원에 달하는 국비 확보가...
신광하 2017년 01월 09일 -

목포유달경기장 이전 추진...종합경기장 조성
목포유달경기장이 건립 30년만에 철거되고, 새로운 종합경기장이 건설됩니다. 목포시는 유달경기장을 철거하고, 7만제곱미터의 부지를 마련해 종합경기장과 체육시설을 집적화 하기로 하고, 오는 3월 부지 선정 용역 등 관련 절차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지난 1987년 건립된 유달경기장은 지난해 안전진단에서 D급 판정을 ...
신광하 2017년 01월 09일 -

국민의당 대표 토론(R)
(앵커) 국민의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후보들이 TV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국민의당이 위기라는 데 후보들이 인식을 같이했지만 위기 탈출과 집권을 위한 해법에서는 의견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이 위기라는 데 이견은 없었습니다. 창당 초심을 잃었다는 자아비판과 함께 박지원 전 원내대표 ...
201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