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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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품귀는 '아직'..식당은 직격탄(R)
◀ANC▶ AI 확산으로 달걀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지만, 전남에서는 품귀 현상까지는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닭과 오리를 판매하는 지역 음식점들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대형마트.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사과 안내문이 붙어있지만, 달걀은 아...
김진선 2016년 12월 22일 -

나주*진도에서 AI 추가 의심신고..초동조치 돌입
나주와 진도에서 AI 의심신고 2건이 추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초동조치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오전 나주시의 한 오리농장에서 하루 평균 3천6백 개 알을 낳던 오리들이 860여 개만 낳는 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났고, 진도에서도 산란율이 감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남 축산위생 사업소는 농장들의 시료를 채취해 ...
양현승 2016년 12월 22일 -

일부 AI 확진농가, 효과미흡한 소독제 사용
전남의 AI 확진 농가 일부가 효과가 미흡한 소독제를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AI 확진농장 178곳 가운데 31개 농장이 효력이 미흡한 제품을 썼고, 무안과 나주 등 미권고 제품을 쓴 곳도 전국적으로 151곳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위 의원은 "사실상 유일한 AI 차단을 방역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
양현승 2016년 12월 22일 -

AI 확산 속 해넘이*해맞이 명소, 행사 줄취소
AI 확산세 속에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취소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됐고, A형 독감도 확산되는 추세여서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고흥 남열해변의 행사도 전면 취소됐고, 여수시도 향일암 행사의 취소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22일 -

'일감 바닥' 지역경제 지속 하락(R)
◀ANC▶ 조선업 불황으로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 경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일감이 없다보니 문닫는 업체가 속출하고 있고 이직을 고려하는 조선업체 근로자들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여 년 가까이 대불산단 하청업체에서 일을 해온 김년선 씨. 조선경기 침체로 일을 하...
김양훈 2016년 12월 22일 -

획기적인 학교폭력 감소..비결은?(R)
◀ANC▶ 일선 학교마다 학교폭력 문제를 다루기 위한 위원회 소집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학교폭력 문제로 가장 골치아팠던 한 학교의 놀라운 변화에 교육당국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복도가 미술작품 전시장이 됐습니다. 유명 화가의 작품부터 영화 포스터, 세계 각...
양현승 2016년 12월 22일 -

개헌 주장 봇물...새판짜기 변수(R)
(앵커) 야권의 대선 예비 주자들이 광주에서 잇따라 개헌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새누리당의 분열 등으로 정계개편 가능성이 더 커진 가운데 개헌에 대한 입장 차이가 정치권의 새판짜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표적인 개헌파인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광주에서 개헌 필요성을 역설했...
2016년 12월 22일 -

김철주 무안군수 민주당 탈당
김철주 무안군수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김 군수는 대리인을 통해 민주당 전남도당에 개인사를 이유로 한 탈당계를 제출했으며, 최근 1년 넘도록 당비를 내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 군수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당이 같아야 예산 확보에 수월하다"며 조만간 국민의당에 입당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
양현승 2016년 12월 22일 -

폐 터널을 '와인 동굴'로(R)
◀ANC▶ 광양의 폐 철로 구간 터널 내부를 대규모 와인 전시와 시음 판매장소로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민간 사업자가 사업에 착수했는데 관광콘텐츠 확보가 급한 광양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전선 폐 철로의 터널입구가 참나무 술통 모양으로 단장됐고, 내부는 은...
2016년 12월 22일 -

목포 슈퍼마켓 2인조 강도 항소심도 무기징역
지난 4월 목포의 한 슈퍼마켓에서 노부부를 흉기로 찔러 여주인을 숨지게 한 2인조 강도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37살 이 모 씨등 2명의 항소를 기각한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행복한 노후를 보내던 부부의 생활이 처참하게 파괴됐다"며 "범행 경위와 방법에 비춰 죄질이 중하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
김진선 2016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