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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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에너지밸리 유치기업 2백 개 돌파
전라남도와 한국전력공사, 광주시 등이 함께 조성하는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 유치기업이 2백 개를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7일) 한전에서 이낙연 도지사와 조환익 한전 사장, 윤장현 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신산업 기업 13개사와 전력기자재 기업 10개사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
김윤 2017년 03월 27일 -

완도군 해조류센터 새단장...4월14일 재개관
완도해조류센터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14일 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일에 재개장합니다. 완도해조류센터는 국비 등 20억 원을 투입해 전시실과 전시품목을 보강했고, 분수대와 광장, 주민 쉼터 등을 조성했습니다. 일년간의 새단장 공사를 마친 해조류센터는 29미터 높이의 유리타워에 804개의 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
신광하 2017년 03월 27일 -

내일 차차 흐려져 비..예상 강수량 5mm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오후부터 흐려져 밤에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 밤까지 5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6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먼바다에서는 1.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김진선 2017년 03월 27일 -

세월호 오는 30일 전후 목포신항으로 출발
물 밖으로 부양해있는 세월호가 오는 30일쯤 목포신항으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7) 진도군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현재 선체 내 해수와 폐유 등 유성혼합물을 배출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반잠수식 선박과 세월호를 고정하고, 반잠수식 선박의 날개탑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7년 03월 27일 -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준비 분주(R)
◀ANC▶ 목포신항은 오늘도 세월호를 맞을 준비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항 철재부두의 상하수도와 가스 설비 공사가 진행됐고, 세월호 선체 일부도 반입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월호 선체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 입니다. 선체가 거치될 북쪽 야드에 세월호 가족들의 숙박과 식당, ...
신광하 2017년 03월 27일 -

양식장 유류 피해 보상 논의..어민 불신 관건
유류 유출 피해를 입은 동거차도 어민들의 보상 문제가 장기화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상하이샐비지가 가입한 영국 보험사의 대리인들은 오늘 동거차도를 찾아 어민들과 보상 문제를 논의했지만, 전량 매입을 주장하는 어민들 요구에 난색을 보였고, 판매에 실패한 물량에 대해 보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3월 27일 -

구멍 뚫린 방제, 동거차도의 시름(R)
◀ANC▶ 세월호 선체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는 반가운 소식 한편으로는 동거차도 어민들의 시름이 있습니다. 양식장이 속수무책으로 기름밭이 되고 있습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는 마침내 물 위로 완전 부상했습니다. 선내에 있는 바닷물 배수작업과 함께 유출된 기...
양현승 2017년 03월 27일 -

윤영일 "동거차도 주민 희생 감사..피해보상 필요"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이 세월호 참사 직후 구조를 비롯해 인양작업에도 도움을 준 진도 동거차도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윤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동거차도 주민들은 세월호 참사 당시 생업에 큰 피해를 보고도 묵묵히 희생자가족과 슬픔을 함께 해왔으며, 3년 만에 또다시 기름유출로 인해 양식장 피해를 입...
김진선 2017년 03월 27일 -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 준비 분주..보안 강화
이르면 28일 세월호가 도착하게 될 목포신항이 거치 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해양수산부와 목포신항은 현재까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와 사무실 등으로 사용될 컨테이너 15개를 설치한 가운데 오는 28일까지 55개의 설치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또 세월호 운반에 앞서 보안과 분진방지를 이유로 가림막 역할을 할 외곽...
김진선 2017년 03월 27일 -

팽목항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숙소 목포로 이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지내온 팽목항 숙소가 선체 이동에 따라 목포신항으로 옮겨집니다. 진도군은 미수습자 가족들이 지내는 주택용 컨테이너 10동이 다음주 선체 이동 상황에 맞춰 28일에서 30일 사이 목포신항 현장 수습본부로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진도군이 세월호 인양 뒤 팽목항 분향소 철거를 요...
김진선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