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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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5도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동안에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약간 덥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0~2.5m로 약간 높게 일고, ...
2016년 10월 15일 -

목포 공생원 설립 88주년(R)
◀ANC▶ 국경을 초월한 인류애의 본보기로 자리잡은 목포 공생원이 내일(15일)이면 설립된 지 88년째를 맞습니다. 사랑과 박애의 정신으로 목포의 도시 위상을 한단계 높이고 있는 공생원 설립 88년의 의미를 김양훈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END▶ 유달산 자락에 위치한 공생원. 전남지역 최초의 아동복지시설로 윤치호...
김양훈 2016년 10월 15일 -

'세계 고아의 날' 제정..관심 필요하다(R)
◀ANC▶ 고아의 어머니라 불리는 윤학자 여사의 숭고한 뜻을 기린 'UN 세계 고아의 날' 제정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윤학자 여사의 고향, 일본 고치현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제 강점기 윤치호 전도사가 7명의 부모 잃은 아이들과 생활하게 된 것이 공생원의 ...
김양훈 2016년 10월 15일 -

전남 해양쓰레기 전국 최고..상시 수거 대책시급
해양쓰레기 투기가 심각한 가운데 전남의 해양쓰레기 수거량이 전국 최고치에 달해 상시 수거체계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거된 해양쓰레기 량은 20만 톤으로 전남의 수거량은 이 가운데 24%인 4만7천4백 톤에 달합니다. 또 해양쓰레기 수거에만 전남은 4백80억 원을 투입하...
신광하 2016년 10월 15일 -

"수온상승, 재해보험 기본 보상에 포함해야"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률이 저조한 것은 특약 가입에 드는 비용이 높고, 어민들이 피해 입증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란 지적입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전체 양식 어가 가운데 재해보험 가입률이 34%에 불과하고, 수온피해 특약 가입은 4.5%에 그치고 있다"며 주보험 보상 범위에 수온 상승 피해를 포함하거나 보...
양현승 2016년 10월 15일 -

도서벽지 여교사 안전 대책 스마트워치 실효성 낮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이후 교육부가 추진한 스마트워치 보급사업의 실효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기석 의원의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워치 보급대상인 여교사 천 백 21명가운데, 희망자는 282명으로 25%에 불과합니다. 여교사들이 스마트워치 사용을 기피하는 것은 등록시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하고...
신광하 2016년 10월 15일 -

벼이삭에서 새싹나는 '수발아' 피해 확산(R)
◀ANC▶ 수확을 앞둔 벼 이삭에서 새싹이 돋는 '수발아' 피해가 전남 전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비가 자주 내리고, 최근 태풍 '차바' 때문인데, 정부와 농협이 권장했던 품종의 피해가 특히 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황금물결은 온데간데없고, 논이 초토화돼 있습니다. 땅에 누운 ...
양현승 2016년 10월 15일 -

빛가람 공기업에 도전하라!(R)
(앵커) 청년 실업이 사상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의 취업난은 더욱 더 심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 공기업들이 올해 하반기 채용을 확대하고 있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의 고용률이 석달 연속 내리막길로 곤두박질 치고, 청년 실업...
2016년 10월 15일 -

'목포를 문학에 품다'.. 2016 목포문학제 개막
2016 목포 문학제가 '목포를 문학에 품다'란 주제로 오늘(15) 목포문학관에서 시작됐습니다. 목포 문학제는 목포뱃길백리 선상시낭송회를 시작으로 황현산의 문학특강, 김현 문학 축전, 찾아가는 문학관 등 풍성한 문학관련 행사가 다음 달 26일까지 계속됩니다.
김양훈 2016년 10월 15일 -

세월호 선미 리프팅빔 설치 지연..8개 중 2개 완료
세월호 선미 리프팅빔 설치가 지연되는 가운데, 정부가 선체 인양을 연내에 완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 종합감사에서 해수부는 "현재까지 세월호 선미에 설치할 리프팅 빔 8개 가운데 2개가 설치됐으며, 해저면 지질 상황이 좋지 않아 토사 제거에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인양 시점은 연말이 될 것이라고 ...
양현승 2016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