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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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상케이블카 노선 이달 중에 최종 확정
목포 해상케이블카 노선이 이달 중에 최종 확정됩니다. 목포시는 오늘 목포시의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제시한 유달산 이등바위 앞쪽을 지나는 노선과 노적봉 출발 노선 등 2개 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2월 말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선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노선이 확...
김양훈 2017년 02월 02일 -

'포켓몬고' 열풍에 경찰도 비상(R)
◀ANC▶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 열풍속에 지역 곳곳에도 이용자들이 밤낮 없이 몰리고 있습니다. 사유지 침범은 물론 운전 중에도 게임을 하는 등 사고 위험도 높아지면서 경찰도 비상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앞 도로에 차량들이 비상등을 켜고 멈춰서있습니다. 증강현실 게임 '포켓...
김진선 2017년 02월 02일 -

승용차가 달리던 오토바이 추돌..3명 사상
어제(1) 오후 7시 30분쯤 영암군 신북면의 한 도로에서 50살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중학생 16살 오 모군이 숨지고 동승자 16살 유 모군과 운전자 20살 강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
김진선 2017년 02월 02일 -

검찰, 무안군수 설계변경 개입여부 수사 집중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2014년 무안군 복길-구로지구 연안정비 사업의 설계변경 과정에서 김철주 무안 군수의 개입 여부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군수의 친형을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했지만, 군수 관여 여부에 대한 수사 결과에 따라 기소단계에서 혐의는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검...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순천의료원 또 비리의혹, 관리감독 '허술'
전남 순천의료원에서 또다시 직원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전남도의 관리감독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큽니다. 순천의료원에서는 장례식장 직원이 식자재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순천의료원이 자체감사를 진행 중이고, 전라남도도 현장 확인에 나선 결과 1년치 장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수도권 주민 "담양, DJ, 다도해, 홍어가 전남 대표"
수도권 주민들은 전남의 대표지역으로 담양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표 인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연환경은 다도해, 주요산업은 수산업, 대표 문화유산은 보길도, 대표 농수산물은 홍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수도권에 살고 남도음식을 먹어 본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3백명을 상대로...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전남도 주요 관광지 170곳 무료 와이파이존 조성
전라남도는 오는 11월부터 주요 관광지와 여객선터미널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존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치단체와 KTX가 매칭해 추진하는 무료 와이파이 존은 목포 유달산과 완도 수목원, 진도 운림산방, 여수 향일암 등 22개 시군 170곳에 조성됩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목포해양대, 새 실습선 선명 공모
목포해양대학교는 실습선 '새유달호'의 대체 선박으로 건조 중인 9천5백톤급 새 실습선의 선명을 오는 20일까지 공모합니다. 목포해양대는 전남대와 한국해대 등 5개 대학과 함께 모두 3천억 원을 투입해 실습선 5척을 건조하고 있으며, 내년 말쯤 신조 실습선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 -

섬의 날 기획 ①]섬정책 탄력..정치권 역할 '중요'(R)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의 섬정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국회를 설득할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오는 2천...
김윤 2017년 02월 02일 -

섬의 날 기획 ②]정부부처별 섬 숫자 천차만별(R)
◀ANC▶ '섬의 날'의 국가기념일 제정 움직임은 섬의 가치를 마침내 인정하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해양영토의 거점인 섬의 숫자는 그러나, 정부 부처별로 제각각으로 관리되고 있는게 씁쓸한 현실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4면이 바다로 둘러싸...
양현승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