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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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갯벌, 세계유산화 '순항'(R)
◀ANC▶ 충남 서해안부터 전남 서남해에 이르는 거대한 섬 갯벌을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계유산 자격이 충분하다는 평가이지만, 지역사회와 국가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섬과 섬 사이에 펼쳐진 갯벌. 여자만과 순천만에...
양현승 2016년 10월 13일 -

전남 시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뒷짐..무안군 최악
전남의 자치단체들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 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도청과 22개 시군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한 비율은 2014년 101%에서 지난해 60%, 올해는 28%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안군은 지난 3년 동안 정규직 전환 대상자 48명 가운...
양현승 2016년 10월 13일 -

전남 야간 태극기 조명 설치 전국 최하위권
전남지역 일선 시군들이 야간에 태극기를 비출 조명 시설을 대부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 국기법은 자치단체 청사는 태극기를 연중 게양하고, 야간에는 조명을 의무적으로 비추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전남은 순천시 1곳만 법적기준을 지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남 22개 시군의 야간조명 설치율은 4.5%...
양현승 2016년 10월 13일 -

목포항 조선산업*자동차 수출 중심항 육성
목포·광양항 등 전남 15개 항만의 앞으로 5년간 개발방향을 설정할 제3차 전국항만 기본계획을 해양수산부가 발표했습니다. 목포항은 천7백25억원을 들여 서남권 조선산업 지원항이자 자동차 수출 허브항으로 육성하고 서남권 도서 연결의 중심항으로 여객 수송기능이 강화됩니다. 이번 계획은 오는 2천20년까지 목포항을 ...
신광하 2016년 10월 13일 -

10월 13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아침공기가 차갑습니다. 목포는 아침 최저기온은 13.5도, 해남은 11.7도로 출발했는데요. 또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출근길에는 옷차림을 든든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전남해안 대부분지역의 기온이 20도를 조금 웃돌면서 선선한수준이 되겠는데요. 목포와...
2016년 10월 13일 -

한국관광공사, 해남 고천암 10월의 가볼만한 곳 선정
해남 고천암 철새도래지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0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해남 고천암호는 갯벌을 막아 조성된 드넓은 간척지와 호수로 이뤄져 해마다 겨울이면 가창오리 등 수십만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오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 입니다. 또 165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드넓은 갈대밭은 영화 서...
신광하 2016년 10월 13일 -

영암군 제2회 추경 4,310억원 편성..조선산업 지원
영암군은 조선산업 지원 예산 등이 포함된 4천3백1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영암군의 제2회 추경예산안은 상반기 1차 추경예산보다 8.9%, 3백55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선산업 위기극복예산 13억 원을 비롯해 교육문화 관광 사업 등의 예산이 늘었습니다.
신광하 2016년 10월 13일 -

다음 달까지 섬진강 연어 자원량 조사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다음 달 말까지 섬진강 수역에서 연어 자원량을 조사합니다. 전라남도는 1998년 이후 718만 마리의 연어를 방류했으며, 초기에 10여 마리에 불과했던 회귀 연어가 지난해 2백여 마리로 전년보다 10% 증가하는 등 지금까지 2천3백여 마리가 회귀했습니다. 섬진강 연어는 5년여 동안 북태평양과 북극해...
양현승 2016년 10월 13일 -

영암군 응급실 11월 운영재개(R)
◀ANC▶ 영암군이 보건소에 응급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 달 개원을 목표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영암병원이 응급실 운영을 포기하면서 발생한 야간 응급의료 공백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보건복지부의 부당이익금 26억 원 환수조치에 반발해 영암병원이 응급의료기...
신광하 2016년 10월 13일 -

'꽉 막힌' 두꺼비 생태통로(R)
◀ANC▶ 두꺼비가 많기로 유명한 광양의 한 마을에서 로드킬로부터 두꺼비를 보호하기 위한 생태통로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사는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데요. 그 속사정을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 비평저수지 인근 도로변.. 끊임없이 두꺼비 로드킬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서식지를 ...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