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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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녹비작물 777ha 파종..친환경 땅심 유지
해남군은 올해 사업비 2억7천만 원을 들여 헤어리벳치와 자운영, 녹비보리, 호밀 종자 등 녹비작물을 유휴 농경지에 777ha에 10월부터 11월 사이에 파종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녹비작물 파종 면적은 해남지역 전체 친환경 농경지 3천2백91ha의 23%에 달하는 것으로, 해남군은 친환경 유기 인증 비율 확대 추세에 맞춰 재배...
신광하 2016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터널 10곳 중 9곳, 재난방송 수신 불량
광주*전남지역 터널 10곳 중 9곳은 재난방송 수신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광주*전남지역 도로에 나 있는 터널은 모두 187곳인데 KBS DMB는 87%에서, 라디오는 89%에서 수신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또 전라선과 호남고속선, 호남선 등 철도 터널은 110곳 가운데 97%에서 D...
양현승 2016년 10월 08일 -

현대삼호중 크레인 디젤엔진 전기구동방식 개발 추진
현대삼호중공업이 화물적재 등에 쓰이는 야드 크레인의 디젤엔진을 전기구동방식으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산자부의 지역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국비와 도비 군비 등 10억원을 들여 크레인 디젤엔진을 비용이 싸고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변경하는 과제입니다. 이 사업이 성공하면 ...
2016년 10월 08일 -

세월호 국민해양안전관 윤곽(R)
◀ANC▶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추진 중인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이 오는 2천18년 개관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 주체나 운영비 부담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민해양안전관이 들어설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야산입니다. 팽목항...
2016년 10월 07일 -

'정기인사'보다 많은 '수시인사'(R)
◀ANC▶ 목포시가 오늘(7)자로 수시인사를 단행했는데요 이례적으로 정기인사보다 규모가 큽니다. 1년도 근무하지 않았는데 발령을 낸 경우도 적지 않아 원칙과 기준을 무시한 인사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자체들은 통상 1월과 7월 이렇게 1년에 두번 정기인사를 단행합니다...
김양훈 2016년 10월 07일 -

질문한 의원만 또 질문(R)
◀ANC▶ 반기에 한 번씩, 지방행정과 교육행정 수장에게 직접 현안을 묻는 도정질문은 행정사무감사와 더불어 전남도의회의 중요한 활동입니다. 제한적인 참여와 맥빠진 질문, 비효율적인 시간 배분은 숙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5일과 6일 실시된 전남도의회 도정질문. 10대 의회가...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태풍 피해 농경지, 추가 비피해 우려
태풍 차바로 전남 남해안 지역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방재담당들과 긴급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비상근무 인원을 확대해 위험시설 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응급복구에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857헥타르에서 농작물이 쓰러지고, 낙과 727헥타르, 침수 20헥타르...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이낙연 지사*이정현 새누리 대표 수해현장 방문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태풍 차바로 벼 쓰러짐 피해를 입은 장흥의 들녘을 찾아 "농작물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라도 조기 수확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도 장흥과 여수 등 전남의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 점검과 자연 재난 대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재난안전특별교...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교통사고 사망자 10명중 8명이 보행자[R]
◀ANC▶ 목포와 무안은 도청 소재지로서 전남도내 대표적인 교통문화의 잣대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두 지역의 교통분야 안전지수에 비해 보행자 사고율과 사고 치사율이 높아 전남도가 대대적인 사고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3년동안 전남도내 교통사고는 평균 만 여건씩 ...
2016년 10월 07일 -

대형마트서 어린이 카트 사고 '주의'(R)
(앵커) 광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초등학생이 쇼핑 카트에서 떨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쇼핑 카트에 안전 문구 등을 표시하도록 한국소비자원이 권고하고 있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초등학생 2명이 쇼핑카트를 끌고 대형마트 이곳 저...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