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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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승용차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5명 중경상
어젯밤(28) 10시쯤, 영광군 묘량면 삼학육교 인근 국도에서 30살 박 모씨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승용차 2대와 잇따라 충돌해 박 씨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면허취소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1% 만취상태서 운전을 하다 역주행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1월 29일 -

여수 낭만포차 전국적 핫 플레이스
여수 밤바다를 보면서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여수 낭만포차가 전국적인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해 여수를 방문한 관광객이 1300만 명을 달성하는 데 여수 밤바다, 낭만 버스킹과 함께 전국적인 명소가 된 17개 점포의 여수 낭만포차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 낭만포차가 지...
2017년 01월 29일 -

전남 복지시설 70% 노인 편중..자원 배분 필요
전남지역 사회복지 생활시설 10곳 가운데 7곳이 노인 시설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복지재단이 배포한 복지자원 총량 조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전남 3백 59개 시설 가운데 70%가량인 2백 49개가 노인 관련 시설입니다. 반면 정신질환자 공동생활 가정이나 노숙인 자활시설, 가정폭력 피해자 시설 등은 1곳씩에...
2017년 01월 29일 -

즐거운 설 명절-R
◀ANC▶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남동부지역 각 가정에서도 정성어린 마음으로 성묘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부 귀성객은 서둘러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잔설이 쌓여 있는 공원 묘지에 이른 아침부터 조상을 찾는 발길이 이어집니다. 삼삼오오 모여 앉...
2017년 01월 28일 -

통합)고향 못 가는 설이지만..(R)
◀ANC▶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십니까? 다른 이들의 귀성길을 돕고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은 명절에도 일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8명의 소방관이 3교대로 근무하는 목포소방서 현장대응단. 설 명절에도 평소와 다름없는 비상대기상태...
김진선 2017년 01월 28일 -

본격 귀경 고속도로 정체 시작(데스크)
본격적인 귀경 행렬과 뒤늦은 귀성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밀리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귀성객들이 본격적인 귀경길에 나서고, 일부 귀성객들은 뒤늦게 고향길에 나서면서 수도권 구간 고속도로에서 양 방향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귀경길 차량은 오늘 밤...
2017년 01월 28일 -

(데스크)안철수에게 듣는다
대권 주자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신년기힉 대담, 내일(29일) 아침에는 제 3지대의 유력 주자인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의 정치 철학과 포부를 들어봅니다. 박수인 기자 ◀VCR▶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올해 대선을 통해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며 누가 새로운 대한민국의 리더...
2017년 01월 28일 -

설 연휴 이틀째 서남해 뱃길 귀성 이어져-아침용
설 연휴 이틀째인 오늘도 뱃길 귀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와 완도,여수 등 전남지역 여객선 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운조합은 해상 기상상황이 섬 기항지 별로 달라지고 있다며 여객선 출항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내일(29) 비 소식이 예보되면서 섬 고...
김양훈 2017년 01월 28일 -

끝나지 않은 참사..세월호 3년(R)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이후 벌써 세 번째 설을 맞게 됐습니다. 참사의 현장이었던 진도에서는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한 희생자 가족들이 여전히 애끓는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배로 한 시간 거리인 팽목항입니다. 아직 찾지 못...
김진선 2017년 01월 28일 -

5.18 의 진실...이번에 밝혀지나?(R)
◀ANC▶ 최근 광주 전일빌딩에서 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5.18의 진상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끝나지 않은 진상 규명 작업에 다시 불씨를 당긴 건 광...
2017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