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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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없어도 괜찮아요"...간호·간병 통합병상
◀ 리포트 ▶순천의료원이 '간호·간병 통합병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보호자나 간병인을 대신해병원에 소속된 인력이 환자를 돌봐주는 의료 서비스인데요.인력과 장비 확충을 위한 재정 지원이 필요해 보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근 장염에 걸려 순천의료원에 입원한 서원표 씨.지병으로 오른쪽 신체가 마비돼...
문형철 2024년 09월 30일 -

쇼핑과 문화 중심지 어디로..거리는 '썰렁'
◀ 앵 커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 축으로쇼핑과 문화의 중심지였던주요 상권들이 점차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한 집 걸러 한 집이 폐업하며 골목 상권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합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권리금 없음', '최저 월세'.폐업한 상가에 세입자를 찾는 현수막이 붙었습니다....
최황지 2024년 09월 30일 -

섬으로 간 전남도의원들..흑산도·홍도에서 현지활동
전라남도 의원들의 현지활동이 섬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들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를 방문해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둘러보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전남 섬 관광 활성화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윤 2024년 09월 30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장흥군이 다음달 25일부터 1박2일 운영하는2024 정남진장흥 통일열차 전좌석이 예매 이틀만에 매진됐습니다.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이번 통일열차는384명을 태우고 광주에서 출발해 강원도 고성군으로 떠날 예정이며,통일전망대와 6.25전쟁 체험관 등 통일 체험이펼쳐집니다.--------...
김진선 2024년 09월 30일 -

미국 최대 LA한인축제 "전남 농수산물 완판 행렬"
전라남도의 농수산식품이미국 최대 한인 축제인 LA한인축제에서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지난 26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축제에는 전남 수출기업 20곳이 참여해, 광양 매실 장아찌 상품이첫날 완판을 기록한데 이어 김과 미역 등이 잇따라 모두 팔리며K-푸드 열풍을 증명했습니다.미국은 일본에 이은 전남의 2위 농...
서일영 2024년 09월 30일 -

20년 된 수산물이력제..올해 참여율 6.46%
수산물이력제가 도입된지 20년이 지났지만참여비율이 저조해 도입 취지가 무색하다는지적이 일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은올해 수산물 이력제 참여율이 6.46% 수준이며국민 2명 가운데 1명은 수산물이력제를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력제의 조속한 정착을 위해 참여업체에게 경영상 이익을 주고수산물의 단...
박종호 2024년 09월 30일 -

'고향 영화 보세요' 영암군, 이주민 영화 관람 행사
영암군이 태국 출신의 외국인주민과 지역민이 함께하는'위드 태국 무비데이'를 열었습니다.삼호읍 한마음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태국영화 '프렌드 존'이 상영됐고세한대 태권도학과의 시범 공연과 구림마을의 사물놀이, 가야금 공연이 이어졌습니다.'위드 무비데이'는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주민에게 출신국의 ...
박종호 2024년 09월 30일 -

신안천일염 어제 생산종료..품질향상 기대
신안군 천일염 생산자들은 천일염의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 소금 생산을 오늘(30일)로 종료하고 가공과 유통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천일염 생산시기 종료일은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3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정해져 있지만, 생산자들이 이를 15일 앞당겨 조기 종료하는 것입니다.신안천일염은 기후와 주변 환경, ...
신광하 2024년 09월 30일 -

목포시-대만 타오위안시 교류협력 강화..관광 스포츠 교류
목포시는 최근 폐막한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대만 타오위안시 대표단을 초청해 관광과 스포츠 등에서 상호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대만 타오위안시 대표단은 이번 목포방문 기간동안 국제축구센터와 목포지역 관광자원을 둘러보고 양국 학생의 수학여행 등 관광과 스포츠 분야의 교류를 시작하기로 합...
신광하 2024년 09월 30일 -

강진에서 수해 복구작업 굴착기 뒤집혀 운전자 사망
오늘(30) 오전 8시 50분쯤 강진군 작천면의 한 산비탈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가 전도돼50대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호우 피해 복구 작업을 하던 중 지반이 약해져 도로가 침하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4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