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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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억 원 이상 농가매출 비율 전국에서 '최저'
전남지역 1억 원 이상 농가매출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에 종사하는 전남지역 15만여 가구 가운데 매출 1억 원 이상 가구는 전체의 2.3%인 3천4백여 가구에 그쳤습니다. 매출 1000만 원 미만 농가 비율은 67.3%, 1000만 원 이상 5000만 원 미만 농가는 24.3%로 나타났습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29일 -

최근 3년 동안 스쿨존 어린이교통사고 119건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 스쿨존에서 백여 건이 넘는 어린이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광주에서는 60건의 스쿨존 내 어린이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전남에서 59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스쿨존 내 무인단속 장비 설치는 광주 5대, 전남은 3대에 불과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29일 -

남해안 한 시간 20mm 안팎 폭우 주의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온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해안은 돌풍과 천둥.번개속에 한 시간에 2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
2016년 09월 29일 -

농어촌공사 골프장 등에 '천 억' 상당 물 판매
되풀이되는 가뭄에도 농업용 목적 외에 판매되는 농업용수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국감자료에서 지난 2천12년부터 올 6월까지 공업용수나 골프장 용수 등으로 모두 천87억 원의 농업용수를 팔았으며 특히 골프장의 경우 전남은 해남과 나주, 담양 등 6곳에 달했습니다. 또 농업용수를 판매한 저수지는 전남...
2016년 09월 29일 -

'충돌사고 여파' 새천년대교 크레인 교체 추진
최근 유조선이 충돌한 새천년대교의 타워 크레인의 교체작업이 추진됩니다. 사고 이후 새천년대교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 결과 구조물은 이상이 없지만 타워 크레인은 교체해야 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으며, 교체 작업에는 두 달 가량 소요될 전망입니다. 신안군은 새천년대교 완공 시점은 당초 2018년 8월이었지만, 이번 크...
양현승 2016년 09월 29일 -

전남도의회 지역주의.. 교육 주요현안 사업 발목
전남교육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일부 의원들의 지역갈등 문제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동부권 의원들은 목상고 이전 문제는 여수와 순천 등의 원도심에도 있는 현상이라며 목상고만 이설하는 것을 반대했고 서부권 의원들은 바둑중학교가 왜 동부권에 설립되야하는 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
김양훈 2016년 09월 29일 -

"통합의학, 새로운 길을 열다"(R)
◀ANC▶ 동서양 의학과 검증된 대체의학을 한데 모은 환자 중심의 새로운 치료 시스템이 통합의학인데요. 이를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가 세계 최초로 장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은 모두 4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가장 먼저 들러야 할 곳은 주...
2016년 09월 29일 -

신안 해상에서 중국어선 화재..선원 3명 사망
신안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중국어선에서 불이 나 중국 선원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29) 오전 9시 45분쯤 신안군 홍도 남서쪽 70킬로미터 해상에서 중국선적 102톤급 유망어선에서 불이 나 선원 14명이 구조됐지만, 30대 여 모 씨등 3명이 기관실에서 뒤늦게 발견돼 숨졌습니다. 해경은 불이 난 어선이 불법조업 검문검색...
김진선 2016년 09월 29일 -

5천 원권 위조지폐 만들어 사용한 일당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5천 원권 지폐를 위조해 목포와 광주 등지에서 사용한 혐의로 27살 김 모 씨등 3명을 붙잡아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에이포 용지에 5천 원을 복사하는 방법으로 5천 원권 5천 2백여 장, 2천 6백만 원 상당의 지폐를 위조해 지난달 초 목포와 광주의 셀프세차장 동전교환기에 39...
김진선 2016년 09월 29일 -

이혼한 전처에 흉기 휘두른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이혼한 전처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5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25일 밤 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처 37살 이 모 씨와 자녀 양육문제로 다투다 이 씨와 말리던 동거남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과 팔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