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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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 증가 항만 재배치 서둘러야(R)
◀ANC▶ 수출 자동차를 중심으로 목포항의 물동량이 해마다 증가하면서 항만의 포화 상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항 재배치 계획이 시급한 상황으로, 특히 목포신항 추가건설과 배후부지 활용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월말 현재 목포항의 물동량은 천3백만 톤을 넘어 지난해...
신광하 2016년 09월 16일 -

반전을 꿈꾸는 '히든 챔피언' 김부겸(R)
◀ANC▶ 대선 예비 주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연속 보도 순서입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을 윤근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김부겸 의원은 자신을 더민주의 '히든 챔피언'이라고 규정합니다. ◀INT▶ (소비자들은 잘 모르지만 전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그런 중견기업, 강소기업같은 그런 어떤 단단한...
2016년 09월 16일 -

옛 동업자 어머니 살해한 40대 나흘만에 검거
옛 동업자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이 나흘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 35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선 지하철역에서 살인사건 용의자 43살 이 모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 씨는 지난 12일 무안군 몽탄면에 있는 자신의 옛 동업자의 부모 집에 찾아가 ...
김진선 2016년 09월 16일 -

신안 기점*소악도, 여수 손죽도 가고싶은섬 선정
신안군 증도면 기점·소악도와 여수시 손죽도가 내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들 섬은 5개 시군에서 신청한 6개 섬가운데 사업의 적절성과 주민들의 사업 의지가 가장 높게 평가됐다고 전남도는 밝혔습니다. 전남도의 시책사업인 가고 싶은 섬 사업은 지난해 6개 섬에 이어, 해마다 2개 섬을 추가...
신광하 2016년 09월 16일 -

넉넉한 한가위...귀경 시작(R)
◀ANC▶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성묘객이 몰린 공원묘지는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성묫 길과 이른 귀경에 나서는 차량이 몰리면서 오전 한 때 교통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지만, 차분한 가운데 넉넉한 한가위가 됐습니다. 추석 표정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남권 최대의 공원묘지인 유달 공원묘지, ...
신광하 2016년 09월 15일 -

팽목항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 되길(R)
◀ANC▶ 세월호에서 가족을 찾지 못한 이들은 벌써 3년 째 진도 팽목항에서 쓸쓸한 추석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세월호가 꼭 인양돼 이곳에서 보내는 마지막 추석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벌써 3번째 추석입니다. 수학여행 가던 학생 4명과 교사 2명, 일반인 승객 등 9...
김진선 2016년 09월 15일 -

세월호 참사 884일째..어디까지 왔나(R)
◀ANC▶ 304명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추석인 오늘(15)로 8백 84일이 흘렀습니다. 참사의 진상을 밝혀야할 특별조사위원회가 곧 강제 해산되는 가운데 세월호는 여전히 바닷속에, 유가족들은 거리에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속 세월호의 뱃머리가 들린 건 참사 2년 3개월 만인 ...
김진선 2016년 09월 15일 -

서해안고속도 잇단 추돌 사고 ..6명 경상
오늘 오후 3시 15분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몽탄 2터널 부근에서 29살 김모씨가 몰던 쏘렌토 승용차가 앞서 가던 마르샤, 싼타페 승용차를 들이받는 7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3시 6분쯤에도 이 구간에서 각각 3중, 2중 충돌사고가 발생해 30여분 넘게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9월 15일 -

보호관찰 지도*감독 기피 10대 2명 소년원 유치
법무부 목포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기피한 10대 2명을 소년원에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보호관찰 초기 신고를 하지 않고 재범을 반복해 각각 광주보호관찰심사위원회와 광주 가정법원에 임시퇴원 취소신청과 보호처분 변경신청이 이뤄졌습니다.
신광하 2016년 09월 15일 -

흑산공항 활주로 공사 지역업체 참여 관심
이달 안에 발주될 예정인 흑산공항 활주로 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흑산공항 활주로 공사는 천8백33억 원 규모로, 내년 예산에 2백억 원이 반영됐는데, 공사입찰에는 대기업과 지역건설업체가 연합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흑산공항은 오는 2천20년까지 50인승 항공기 이착륙이 ...
신광하 201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