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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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목소리 귀 기울여야"(R)
◀ANC▶ 공무원의 으뜸가는 덕목으로 꼽히는 '청렴' 분야에서 전라남도는 꾸준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번 특단의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일단 조직 내부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전라남도의 청렴도는 17위. 2014...
양현승 2017년 01월 05일 -

목포수협 북항 이전 '산넘어 산'(R)
◀ANC▶ 수십년 뒤 미래를 내다보고 추진되야 할 목포수협 북항이전 사업이 시작부터 '산 넘어 산'입니다. 북항에 신축될 수협 대부분 시설이 규모와 수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수협 위판장은 모두 2곳입니다. 어획량이 많으면 위판 공간이 부족할 때도 있습니다...
김양훈 2017년 01월 05일 -

"액정 깨졌다" 사고인 척 수리비 뜯어내(R)
◀ANC▶ 액정이 깨진 휴대전화를 차량에 일부러 부딪히게 한 뒤 수비리를 뜯어낸 20대가 붙잡혔습니다. 주로 혼자 운전하는 여성들을 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휴대전화를 손에 든 채 달리는 차량에 다가오는 한 남성. '퍽'하고 부딪히는 소리에 차량이 멈춰섭니다. ◀SYN▶ 운전자 "죄송합니다...
김진선 2017년 01월 05일 -

무안에서 AI 감염 의심 오리 또 발생
무안에서 AI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가 또 발생해 긴급 방역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군 현경면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일제검사 도중 폐사체가 발생해 간이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자체검사에서 H5 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3킬로미터 반경 안에서 사육 중인 닭과 오리 3만...
양현승 2017년 01월 05일 -

영암호 가창오리 대부분 전북으로 이동
전남지역에 유입됐던 철새가 전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환경당국에 따르면 영암호에 머물렀던 15만 마리의 가창오리 대부분이 전북 고창의 동림저수지로 이동하면서 현재는 7백 마리만 남아있고, 동림지의 철새는 25만 마리에서 35만 마리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AI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금류 농가와 떨어...
양현승 2017년 01월 05일 -

"주민소득 증대로 도농 격차 해소"(R)
◀ANC▶ 인구 8만 명으로 군지역에서는 거주 인구가 가장 많은 무안군은 도시와 농촌을 동시에 발전시켜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도 주민 소득 증대와 도농 격차 해소입니다. 무안군의 2017 군정계획을 문연철 기자가 간추렸습니다. ◀END▶ ◀VCR▶ 기관 이전이 사실상 마무리된 남악신도시입니다. 인구...
양현승 2017년 01월 05일 -

전남 인구, 1년 만에 다시 하락세
지난 2015년, 18년만에 증가했던 전남의 인구가 1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행정자치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수는 백90만3천9백14명으로 2015년보다 5천82명이 감소했고, 이같은 감소폭은 2010년대 들어 최대폭입니다. 특히 여수와 영암, 목포, 해남지역의 인구감소가 두드러진 것...
양현승 2017년 01월 05일 -

국민해양안전관 11월쯤 착공..2019년 개관
당초 2018년 개관할 계획이었던 진도 국민해양안전관 건립 사업이 1년 지연된 2019년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도군은 예정보다 1년여 늦은 오는 11월쯤, 국민해양안전관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며, 다음 달부터 설계용역을 시작하고 9월까지 편입부지 매입과 보상 등을 마칠 계획입니다. 국민해양안전관은 아직까지 완...
양현승 2017년 01월 05일 -

세월호 참사 1000일 추모 문화제 곳곳
세월호 참사 1000일째인 오는 9일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립니다. 진도 팽목항에서는 9일 오후 4시 16분부터 '세월호 1000일 추모 문화제'가 열려 미수습자 9명을 뜻하는 노란 연을 바다에 띄웁니다. 1000일을 앞둔 이번 주말에도 목포 평화광장에서 희생자 304명의 이름을 외치며 행진이 이뤄지는 등 17...
김진선 2017년 01월 05일 -

김영란법 100일..정착 vs 타격(R)
(앵커) 부정청탁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에 들어간 지 어느새 100일을 맞았습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청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속에, 가뜩이나 어려운 서민 경제를 위축시키고 농축수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일찌감치 선물 예약 ...
201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