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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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중고차 밀수출 차단책 마련"
훔친 승합차량이 해외로 대량 밀수출된 사건과 관련해 관세청이 개선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관세청은 도난 승합차량이 수년 동안 밀수출된 데는 허술한 세관검사도 책임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밀수 우려 품목에 대해서는 보세구역에서 수출신고를 하도록 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데스크단신)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ANC▶ 목포상공회의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END▶ 목포상공회의소는 지역에서 생산된 물품을 구매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사회단체, 기업체 등 650곳에 발송하고 전통시장 이용과 온누리 상품권 구매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추석을 맞아 내일(7)부터 1...
김양훈 2016년 09월 06일 -

전남도의회 모 사무관 성추행 의혹 조사
국가인권위원회가 전남도의회 A 사무관의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사무관은 지난해 12월 등 세차례에 걸쳐 회식자리 등에서 계약직 직원인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희롱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가인권위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A 사무관에 대한 징계조치를 결정할...
김양훈 2016년 09월 06일 -

가거도 해상에서 선원 실종..해경 수색중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5) 오후 8시 4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실종된 어민 50살 남 모 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홀로 조업 중이던 남 씨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다른 어선에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신고 당시 어선은 엔진이 켜진 상태로 장어 주낙 3개를 투망한 채 이동 중이었지만 남 씨...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달리던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운전자 부상
오늘(6) 오후 1시쯤 무안군 일로읍 남악에서 영암 방면으로 가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47살 주 모 씨가 몰던 승용차량이 양방향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주 씨는 잠깐 운전대를 놓친 사이 차량이 가드레일로 돌진했다고 진술했으며, 안전띠를 착용해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점집 등 상습 상가털이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야간에 상가나 점집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13일 목포시 명륜동의 한 점집에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13만 5천 원을 훔치는 등 7월부터 한 달 동안 13차례에 걸쳐 빈집과 상가 등에서 백 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약한 빗줄기 이어져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간간히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1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2m로 일겠습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06일 -

기획재정부 연구용역 발주로 호남고속철 사업 지연
기획재정부가 호남고속철 연구용역을 발주하면서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획재정부는 국토교통부가 무안공항 경유로 결론낸 노선안을 수용하지 않고 최근 호남고속철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연구 용역을 발주했는데 용역 결과는 내년 하반기쯤 나올 예정입니다. 기획재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김양훈 2016년 09월 06일 -

목포항 자동차부두 추가건설...연말까지 50만대 처리
목포 신항에 자동차 전용부두 1선석과 배후부지가 추가 개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수출자동차 물동량 확보와 안정적 처리를 위해 260미터 길이의 자동차 부두 1선석과 야적장 49만㎡를 건설하는 한편, 신항 석탄부두를 자동차 야적장으로 임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8월말 기준 목포항의 자동차 물...
신광하 2016년 09월 06일 -

항운노조 직무대행체제 돌입...수사상황 관망
위원장이 검찰에 구속된 전남서부항운노조가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비상운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서부항운노조는 위원장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항만 하역작업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대다수 조합원들은 검찰의 수사와 기소 여부를 조심스럽게 관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운노조는 검찰의 수사 내용 중 배임과...
신광하 201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