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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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농업예산 사실상 축소..물가상승률도 반영 안 돼
정부의 내년 농업예산 증액 규모가 국가예산 증가율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실에 따르면 정부가 편성한 내년 농식품부 예산은 14조3천억 원으로 올해 예산보다 0.4% 증가하는데 그쳤고, 순수 농업농촌 예산은 증액은 46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체 예산증가율인 3.7%에 턱없이 모자라는 수...
양현승 2016년 09월 06일 -

전라남도 시내버스 요금 인상 검토
전라남도가 시내버스 요금 인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버스운송사업조합은 지난 2013년 일반인 천2백원으로 9점56% 인상한데 이어 올해 13%에서 15%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다음 달까지 버스요금 조정 검증용역을 마치고 오는 11월 소비자정책심의회에서 요금을 결정할 예...
2016년 09월 06일 -

2040년 전남 인구 41%는 65세 이상 고령
오는 2040년에는 전남의 인구는 10명 중 4명이 65세 이상의 고령이 차지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22.4%인 39만3천여 명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고령인구 비율이 높았습니다. 쉰살에서 64살의 준고령인구는 전체인구의 22.7%였으며, ...
양현승 2016년 09월 06일 -

9월 6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게 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어제 대부분 30도 안팎의 낮 최고기온을 보였는데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기온에 평년기온을 웃돌겠고, 하늘엔 구름 많겠습니다. 우리지역은 오늘 미세먼지도 종일 보통수준을 보이겠으니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당분간 가끔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21~28도 분포로 활...
2016년 09월 06일 -

이정현 "호남 연대 확신" 野 "말장난"(R)
(앵커) 보수 정당 사상 첫 호남 출신 대표인 새누리당의 이정현 대표가 자신의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호남 연대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야당은 현실성이 없는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현 정부와 과거의 보수 정부에서 호남 차별이 없지 않았다며 사과부터 했습...
2016년 09월 06일 -

승합차 70대 훔쳐 해외로 밀수출(R)
◀ANC▶ 전국에서 승합차량을 훔쳐 해외로 밀수출한 조직이 검거됐습니다. 이들이 훔친 차량만 70대, 16억 원 상당의 차량을 동남아로 팔아넘기는 동안 누구도 이들의 범행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벽 3시, 남성 2명이 교회 주차장으로 걸어들어옵니다. 이들이 이 곳에 온...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전라남도 가뭄 대책비 50억 원 확보
전라남도는 정부의 가뭄 대책비에서 50억 원을 추가 확보해 용수개발사업비로 집행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정부 가뭄 대책비 200억 원 가운데 5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특히 가뭄이 심한 신안 등 섬지역 중심으로 농업용수를 개발하기로 하는 등 올해 75억 원을 가뭄 피해를 줄이는데 지원합니다.
2016년 09월 06일 -

전남 농업용저수지 수질 악화 심각
전남의 농업용 저수지는 수질이 좋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도 소홀했다는 지적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서는 수질이 4등급 초과한 저수지가 2012년 54곳에서 올해 328곳으로 6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2012년부터 전남의 농업용 저수지 수질 개선에 쓰인 예산은 38억 8천만 원으로 충남...
양현승 2016년 09월 06일 -

참좋은 사랑의 밥차 하반기 운영 내일(6일)시작
폭염으로 인해 한달간 중단됐던 참좋은 사랑의 밥차가 내일(6일) 낮 12시 서남권수산물 유통센터 야외주차장에서 하반기 운영을 시작합니다. 목포시와 목포시복지재단은 고정식 사랑의 밥차 외에도 연동 주민센터 주차장 등 7곳에서 주 1회 모두 7백명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합니다. 참좋은 사랑의 밥차는 홀로사는 65세 ...
신광하 2016년 09월 06일 -

노후 경유차 폐차하면 '지원금'(R)
◀ANC▶ 노후 경유차량이 매연과 미세먼지 배출의 주범으로 지목 되면서 다양한 대책이 모색되고 있는데요, 이런 차들을 자진폐차하면 지원금을주는 제도가 중소도시에서는 처음으로 광양과 순천에서 올 연말부터 시행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VCR▶ ◀SYN▶ "쾅..." 광양의 한 폐차장에서 1...
201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