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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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활전복 밀수입해 판매한 일당 검거
밀수입한 중국산 활전복을 어민들에게 교배용으로 판매해 억대 이득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지난 11월 말부터 석 달 동안 중국에서 식용으로 밀수입한 교배용 전복 4천여 마리를 국내 양식어민들에게 판매해 2억 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53살 조 모 씨와 운반책 등 7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위조지폐 잇따라 발견(R)/신광하
◀ANC▶ 광주와 목포에서 잇따라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위조지폐는 한 눈에 눈치챌 수 있을 만큼 허술하게 만들어졌지만, 동전교환기는 일부를 구별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정이 넘은 시각, 목포의 한 셀프세차장. 큰 가방을 든 남성이 차량을...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전남도의회 모 사무관 성추행 의혹 조사
국가인권위원회가 전남도의회 A 사무관의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사무관은 지난해 12월 등 세차례에 걸쳐 회식자리 등에서 계약직 직원인 B씨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희롱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가인권위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A 사무관에 대한 징계조치를 결정할...
김양훈 2016년 09월 06일 -

가거도 해상에서 선원 실종..해경 수색중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5) 오후 8시 40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쪽 6킬로미터 해상에서 실종된 어민 50살 남 모 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홀로 조업 중이던 남 씨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다른 어선에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신고 당시 어선은 엔진이 켜진 상태로 장어 주낙 3개를 투망한 채 이동 중이었지만 남 씨...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점집 등 상습 상가털이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야간에 상가나 점집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13일 목포시 명륜동의 한 점집에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13만 5천 원을 훔치는 등 7월부터 한 달 동안 13차례에 걸쳐 빈집과 상가 등에서 백 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6일 -

건설산업 창조경제 확산 업무협약
전라남도와 경상북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산업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6일) 오후 국회 도서관에서 맺은 협약에 따라 건설기술연구원은 두 지자체의 건설분야 정책지원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지방중소기업의 고도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꾀하는데 협력하게 됩니다...
2016년 09월 06일 -

목포상의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목포상공회의소는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물품을 구매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기업체 등 650곳에 발송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특히 협력사 납품 대금을 조기에 현금으로 지급하고, 추석 연휴를 전후해 임직원 휴가 사용을 장려하는 한편, 전통시장이용과 온누...
신광하 2016년 09월 06일 -

전남도, 경기도 돼지열병 발생 따른 차단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지난 3일 경기도 연천의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차단방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경기도에서 생산된 돼지의 도내 반입을 제한하고, 87개 공동방제단과 시군 방역차량을 동원해 밀집사육지역 등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돼지열병은 전파력이...
2016년 09월 06일 -

'섬의 날'제정 움직임 확산(R)
◀ANC▶ 목포문화방송이 창사특집뉴스와 토론을 통해 제안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에서는 '섬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자는 안건이 채택됐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시도지사들은 섬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자는 ...
2016년 09월 06일 -

'호남고속철 분할 공사안' 갈등 증폭(R)
◀ANC▶ 전라남도가 새롭게 제시한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안을 놓고 지역사회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에 혼란 가중시키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가 기획재정부에 새롭게 제시한 것은 호남고속철 2단계 분할...
김양훈 201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