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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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목포국제음악제 9월9일 개최
민간이 주도하는 제1회 목포국제음악제가 오는 9월9일과 10일 이틀 동안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공연기획사 브라보컴에 따르면 팝페라 일디보와 슬로박 신포니에따 등이 이틀에 걸쳐 차이코프스키와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플룻 협주곡 등을 연주합니다. 목포국제음악제 주최사는 올해 클래식에 이어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김영석 해수부장관, 내일(23) 전복 폐사 양식장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완도 전복 집단 폐사 현장을 방문합니다. 김 장관은 내일 완도 금일읍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전복 집단 폐사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정부의 대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완도 전복 폐사 원인에 대한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의 검사 결과는 이번 주 안에 나올 것으로 보입...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 -

'펄펄 끓는 바다'..패류도 쑥대밭 (R)
◀ANC▶ 본격적인 채취철을 맞은 패류에서도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키조개와 바지락 양식장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키조개입니다. 조갯살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지난주 첫 발생한 폐사 피해가 전국적인 키조...
2016년 08월 23일 -

달라진 국회 지형 예산 확보 도움여부 주목
20대 국회에서 달라진 정치 상황이 호남 예산 확보에 도움이 될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여소야대로 바뀐 20대 국회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경쟁하는 상황이 현안 해결이나 예산 확보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호남 출신의 이정현 대표가 여당 대표로 선...
2016년 08월 23일 -

목포원도심 빈집 1,400채...5년간 70% 급증
목포 원도심의 공동화가 심화되면서 빈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원도심의 빈집은 천4백 동으로 지난 2천11년 8백20동과 비교하면 70% 증가했습니다. 이는 옥암·남악지구 신도심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 된데 따른 것이지만, 빈집이 증가하면서 원도심 일대의 치안과 도시 미관 등 생활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목포수협 직무대행체제 돌입..최 조합장 항소
조합장이 법정 구속된 목포수협이 오늘부터 직무대행 체제로 비상경영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수협은 최형식 조합장이 구금되면서 권한이 정지됨에 따라 박철남 비상임이사를 조합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하고 대행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수협은 본점의 북항 이전 등 결정할 현안이 많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 조합장의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김영석 해수부장관, 내일(23) 전복 폐사 양식장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완도 전복 집단 폐사 현장을 방문합니다. 김 장관은 내일 완도 금일읍 전복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전복 집단 폐사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정부의 대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완도 전복 폐사 원인에 대한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의 검사 결과는 이번 주 안에 나올 것으로 보입...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 -

전남해역 적조 경보 수위 확산..59만 마리 폐사
폭염과 고수온으로 적조생물이 경보수위까지 확산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어제(21) 여수 소경도에서 우럭 56만 마리, 여수 군내에서 돌돔 3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 금일읍과 생일면에서 발생한 양식전복 집단 폐사 피해 규모도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7...
김양훈 2016년 08월 23일 -

'펄펄 끓는 바다'..패류도 쑥대밭 (R)
◀ANC▶ 본격적인 채취철을 맞은 패류에서도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키조개와 바지락 양식장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키조개입니다. 조갯살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지난주 첫 발생한 폐사 피해가 전국적인 키조...
2016년 08월 23일 -

늦더위 속 해수욕장 폐장..안전 무방비(R)
◀ANC▶ 가을 기운에 모기 입도 삐뚤어진다는 처서(23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늦더위는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이미 폐장한 해수욕장에 늦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데, 안전은 무방비 상태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유일하게 백만 인파를 자랑하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