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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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무안군 사회단체 고소 취하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무안군 8개 사회단체들에 대해 제기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피소된 단체들이 사과문을 보내와 고소 취하를 결정했다며, 광주송정에서 무안공항, 목포역을 잇는 노선을 조속히 추진해 전남발전을 이루자고 제안했습니다. 박지원 대표는 최근 무안군 8개 사회...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인사 비리' 박철환 해남군수 징역 3년 구형
공무원 인사 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철환 해남군수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오늘(22)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박 군수에 대해 지난 2013년부터 2년 동안 직원들의 근무성적평정 순위를 조작해 부당한 인사를 한 혐의로 징역 3년과 추징금 2천 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 군수의 선고 공판은 다음 ...
김진선 2016년 09월 22일 -

전남 상수도 누수 손실액 5년간 3천억 웃돌아
전남의 상수도관 누수로 인한 손실액 규모가 전국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정애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5년 동안 전남의 노후 상수도의 누수로 발생된 손실액은 3천백69억 원으로, 경북과 강원, 경남에 이어 많았습니다. 상수도관 교체는 자치단체 관할로 돼 있지만, 예산 반영 우선순위...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 -

올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전남이 가장 많아
전남의 수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전국에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540건이 적발됐는데, 이 가운데 89건이 전남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과 부산, 경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산 원산지는 중국산을 국...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 -

데스크단신]지진발생 대비 도민 행동요령 홍보
◀ANC▶ 전라남도가 지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을 덜기위해 지진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나섰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는 반상회보와 마을 홍보방송을 이용해 지진대비 주민 행동요령을 주민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했고 일선 학교에도 지진관련 동영상 교육을 실시해 줄 것을 협조,요청했습니다.///// 장...
2016년 09월 22일 -

일교차 커 개인 건강관리 주의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 낮에는 27,8도로 약간 더웠으나 밤에는 15도 안팎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커 감기 등 개인 건강 관리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
2016년 09월 22일 -

2016 공공비축미곡 배정..전남12만2천7백 톤
정부의 2016년 공공비축미 시도별 매입계획량에서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4점5%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가공하지 않은 조곡 기준으로 공공비축용 50만 톤을 매입하고 전라남도 배정량은 12만 2천7백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주초에 공공비축미 매입 요령 등을 알리는 회의를 가질 ...
2016년 09월 22일 -

정의당 전남도당 쌀값 폭락대책 조속 마련 촉구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값 폭락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당 위원장인 윤소하 의원은 쌀값 21만 원 보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고, 오히려 미국산 쌀 6만 톤을 수입해 쌀값 폭락을 부채질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 시장격리가 어렵다면 무상으...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농가 빚 2천7백만 원..젊은 층 빚 많아
농가 빚이 수년 째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황주홍 의원이 농축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백8만9천 농가의 평균 빚은 수년째 2천7백만 원대로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제주도가 6천백80여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충북이 천250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은 제주와 경기,전북 다음으로 가장 높은 2천...
2016년 09월 22일 -

오시아노 25년째 개발 중..?(R)
◀ANC▶ 해남 화원면의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개발된 지 25년 째인데요. 국내 최대 규모의 체류형 관광단지란 기대는 이제는 실망과 체념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정자나 벤치 등 편익시설은 색이 바래고 낡았습니다. 2천8...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