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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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목포인권영화제 23일 개막
제5회 목포인권영화제가 오는 23일 목포 원도심 로데오 거리에서 개막합니다. 오는 24일까지 이틀간 계속되는 목포인권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목포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주최합니다. 목포인권영화제 개막작은 '불온한 당신', 폐막작은 '서프러제트'가 각각 선정됐고, ...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무안황토갯벌축제 23일~25일 개최
해양수산부가 우수축제로 선정한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무안군은 농어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황토갯벌 씨름대회와 낙지잡기, 농게 잡기 등 체험행사와 희망 풍등 날리기 행사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이봉주 씨가 참여하는 마라톤대회와 갯길 걷기 대회도 ...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 -

수서발고속철, 호남에 몇편이나 배분될까?(R)
(앵커) 서울 용산에서 출발하는 고속철 KTX와 함께 서울 강남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또 하나의 고속철 SRT가 곧 운행을 시작합니다. 호남선에 몇 편이 배분될 지가 관심인 가운데, 자치단체들이 물밑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수서역과 광주, 목포를 오가는 또 하나의 고...
2016년 09월 22일 -

스쿨존 있으면 뭐하나..위험은 여전(R)
◀ANC▶ 최근 광주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전남은 과연 안전할까요? 어린이보호구역 실태를 점검해 봤더니 곳곳에 위험이 노출돼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하교 시간, 시속 30km로 제한된 어린이보호구역이지만 커브길에 차량들이 속도를 냅니다. 학생들은 뛰...
김양훈 2016년 09월 22일 -

전남 수도요금 구례 최고, 곡성 최저 '3배 차이'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 간 가정용 수도요금이 최고 3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수도요금 현황에 따르면 구례군의 수도요금이 1톤 당 790원으로 가장 높았고 수도요금이 가장 싼 곳은 곡성군으로 1톤당 233원으로 구례군과 3.4배 차이가 났습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
김양훈 2016년 09월 22일 -

본격 벼 수확철 맞아 쌀값 추가하락 예상
올해 쌀값이 앞으로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수확된 벼는 50만 톤 정도로 예상 생산량의 15% 수준이이서 본격적인 쌀 수확철 이후 3백50만 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 현재의 쌀값은 더욱 폭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19일 양곡 도매시장 쌀가격은 20...
2016년 09월 22일 -

목포 사후면세점 중국관광객 3천백 명 방문
목포 차없는 거리에 조성된 사후면세점 거리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모두 3천백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사후면세점 상가 간판과 환급영수증 발급소·홍보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외국어 안내도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운영된 사후면세점 거리는 화장품과 ...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9월 22일 오늘의 날씨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입니다. 점차 밤이 길어지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오늘 아침 우리 지역이 흐리지만 비 소식은 없고요. 오후 들어 점차 맑은 하늘을 드러내겠습니다. 한낮에는 25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이 예상됩니다. 당분간 오늘 같은 날씨가 계속 되겠...
2016년 09월 22일 -

득량만 쑥대밭..어장복구도 난감(R)
◀ANC▶ 장흥 득량만은 폭염이 가셨지만 고수온이 남긴 생채기는 여전히 심각합니다. 키조개 피해는 생각보다 심각하고 어장 복구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확을 코 앞에 둔 3년 생 키조개들이 하나같이 속이 비었습니다. 지난달 계속된 30도 안팎의 고수온을 못견디고 집단 ...
2016년 09월 22일 -

고수온에 김 양식시기 늦어져(R)
◀ANC▶ 올해 여름 이처럼 유난스러웠던 폭염은 김 양식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산당국은 아직 수온이 높아 양식을 최대한 늦춰야 한다고 어민들에게 말하고 있는데 어민들은 소득감소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 양식 준비가 한창인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까맣게...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