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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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해양의 시대에 섬차별..이중적 모순(R)
◀ANC▶ 중국이 베트남, 필리핀 등과 벌이는 남중국해 분쟁.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은 모두 해양 영토를 노린 겁니다. 강대국들은 섬을 통해서 해양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지만 유독 우리는 섬을 폐쇄적이고 부정적인 공간으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END▶ ◀VCR▶ 학교를 지키라고 배치한 경찰...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5]"섬은 섬의 시각으로"..육지 방식은 한계(R)
◀ANC▶ 바다영토를 지키고 묵묵히 살아가는 섬주민들을 위한 행정 여건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육지 중심으로 짜여 있는 행정 기준에 섬지역 특수성을 반영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이 살고 있는 섬만 76개, 무인도이지만 영토로 관리 중인 섬이 8백여 개. 섬과...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8월 17일 오늘의 날씨
목포에 2주 가까이 열대야가 이어지다가 오늘 새벽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면서 열대야가 주춤했습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는데요. 목포·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주말에는 ...
2016년 08월 17일 -

도서지역 대중교통 육성 법률안 발의
여객선을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도록 하는 법률안이 또 다시 발의됐습니다. 도서지역 대중교통 육성지원 법률안은 정부의 도서지역 대중교통 5개년 계획 수립, 여객선의 운임 지원, 육지 대중교통과 연계 체계 구축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9대 국회에서도 같은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돼 상임위원...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해양수산부, 이름 없는 섬 '작명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가 육지와 가까운 이름 없는 무인도 19개를 대상으로 이름 짓기 공모전을 엽니다. 해수부는 오늘(16)부터 다음 달 말까지 전남 서남권 9개 무인도서를 비롯해 전국의 19개 섬의 이름을 공모해, 시상을 거쳐 추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공모대상에 오른 무인도는 해양수산부의 '호호해요 공모전' 인...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잡힐듯 말듯 '5할 승률'.. 이번 주는?(R)
(앵커) '5할 승률'의 문턱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있습니다 타선의 응집력이 강해진데다 이번 주엔 절대강세를 보이고 있는 팀과의 경기가 예정돼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한화에 1점 뒤진 채 맞은 8회말 ... 1사 3루 기회를 맞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아쉽게 경기를 내줍...
2016년 08월 17일 -

아열대 과일 '애플망고' 수확(R)
◀ANC▶ 아열대 과일로 제주도에서나 생산됐던 애플망고 재배가 여수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애플망고는 수입 애플망고에 비해 당도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여천동의 한 재배하우스 탐스럽게 잘 자란 망고가 나무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정식 명...
2016년 08월 17일 -

사드 여파 무안국제공항 중국 전세기 잇따라 취소
사드 문제로 중국 내 반한 감정이 고조되면서 전남관광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사드 문제가 불거지면서 9월 이후 예정됐던 중국 내 6개 노선 가운데 충징과 허페이 등 4개 노선의 전세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중국 측은 전세기 운항 취소가 경기침체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전남도는 사...
김양훈 2016년 08월 17일 -

김영란법 시행 앞두고 농축산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전라남도가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농축산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일선 시군과 함께 한우와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하고 도농간 직거래와 온라인 판매 활성화로 유통비용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또 선물비용을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조정해 줄 것과 5만 원 이하의 소포장 ...
김양훈 2016년 08월 17일 -

무안연꽃축제 관광객 부풀리기..난맥상 드러나
무안연꽃축제가 여러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무안군은 연꽃축제 관광객이 25만 명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 유료 입장객은 2만4천5백 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고, 25만 명이란 숫자는 별다른 근거없이 지난해 축제 방문객 30만 명을 감안해 정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입장권 수익을 연방죽...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