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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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임용 추진
전라남도는 전임 이사장이 건강 상의 이유로 갑자기 사퇴한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임용을 추진합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1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9명의 신청서를 접수함에 따라 내일(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두 명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는 이 달말까지 한 명을 대표이사로 의결해 도의회 인사...
2016년 08월 17일 -

전남도,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적극 지원
이낙연 전남지사가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지사는 당초 나흘로 예정했던 휴가를 하루로 단축하며 실국장들에게 서면으로 지시한 사항에서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협력체제를 갖춰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도록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8월 17일 -

<섬의 날 제정 시작 앵커멘트>
(임사랑)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목포MBC는 내일이면 창사 48주년을 맞이합니다. 창사특집 뉴스데스크 오늘은 섬들의 고향 신안군 압해도 신안군청사 앞에서 진행합니다. (서연미) 전남의 가장 큰 비교우위의 자산이라고하면 누구나 섬과 바다를 꼽을 것입니다. 하지만, 섬과 섬사람들은 그만큼의 대접을 받고 있는...
김윤 2016년 08월 16일 -

1]"전남 섬 2165개"..국내 섬 숫자는 불확실(R)
◀ANC▶ 대한민국 영토에 포함되는 전남의 섬은 전체 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남의 섬숫자를 꼼꼼하게 다시 세었더니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과 차이가 컸는데, 정부부처마다 섬숫자도 다른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2]머나먼 섬, 불편하고 비싼 바닷길(R)
◀ANC▶ 연륙교가 잇따라 건설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섬을 가는 주요 교통수단은 여객선입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길을 내고 닦는 육지와 달리 바닷길은 비싸고 불편하기만 한데, 이 때문에 섬은 머나먼 곳으로 남겨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에서 흑산도까지 해상 거리는 90킬로미터 가량...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3]섬 '저평가', 불안정한 해상교통이 한 몫(R)
◀ANC▶ 섬의 가치를 높이고 생활 영토로 만들기 위해서는 오가기가 편해야겠죠. 그런데 해상 교통은 오래된 여객선과 영세한 회사에 맡겨두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섬의 65%가 밀집한 전남지역의 연안 여객선은 52개 항로에 91척. 전국 항로의 52%, 전국 연안여객선의 55%를 차...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도서지역 대중교통 육성 법률안 발의
여객선을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도록 하는 법률안이 또 다시 발의됐습니다. 도서지역 대중교통 육성지원 법률안은 정부의 도서지역 대중교통 5개년 계획 수립, 여객선의 운임 지원, 육지 대중교통과 연계 체계 구축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9대 국회에서도 같은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돼 상임위원...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국회입법조사처 "여객선 공영제 부분적 시행해야"
국회입법조사처가 정부가 여객선 공영제를 부분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입법조사처는 "기획재정부와의 협의가 불발돼 여객선 공영제가 무산됐지만, 재정적 부담이 문제가 된다면 낙도보조항로에서 공영제를 시행해 제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정부가 노후 여객선 63척의 교...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4]해양의 시대에 섬차별..이중적 모순(R)
◀ANC▶ 중국이 베트남, 필리핀 등과 벌이는 남중국해 분쟁.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은 모두 해양 영토를 노린 겁니다. 강대국들은 섬을 통해서 해양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지만 유독 우리는 섬을 폐쇄적이고 부정적인 공간으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END▶ ◀VCR▶ 학교를 지키라고 배치한 경찰...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5]"섬은 섬의 시각으로"..육지 방식은 한계(R)
◀ANC▶ 바다영토를 지키고 묵묵히 살아가는 섬주민들을 위한 행정 여건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육지 중심으로 짜여 있는 행정 기준에 섬지역 특수성을 반영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이 살고 있는 섬만 76개, 무인도이지만 영토로 관리 중인 섬이 8백여 개. 섬과 ...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