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전역 폭염경보..완도 35점6도 올들어 최고
가마솥 더위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완도의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점6도를 기록했고 목포가 33점7도 등 34도 안팎을 보였으며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대는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아 햇볕에 수십분 만 노출돼도 화상을 입을 수 있어 낮 시간에는 외출을 삼가해줄 것을 당부했...
2016년 08월 12일 -

'연꽃의 향연'..무안연꽃축제 개막(R)
◀ANC▶ 전국에서 가장 더운 날 열리는 무안연꽃축제가 개막했습니다. 동양 최대의 연방죽에서 올해로 20년째 열리고 있는 싱그러운 연잎의 향연을 신광하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커다란 연잎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퍼런 연잎 사이로 하얀 연꽃이 고결한 자태를 자랑합니다. 직접 노를 저으며 연...
양현승 2016년 08월 12일 -

백련지 매표소 출구에 설치 차량혼잡 부추겨
무안 연꽃축제장 매표소가 잘못 설치돼 차량 정체와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회산 백련지사업소는 축제를 앞두고 입구가 아닌 출구 방향에 매표소를 설치했는데,입장권 판매는 현장 공무원들이 관광객 차량과 매표소 사이를 오가며 결제를 도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1차로에 불과한 백련지 초입부터 차량 정체...
양현승 2016년 08월 12일 -

여름 휴가철 목포-제주 항로 이용객 39% 증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목포-제주 항로 이용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7일까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이용객은 6만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39% 증가했고, 차량은 만6천6백 대로 66%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제주 항로의 여객선 1척이 늘면서 물류 수송 능력이 향상돼...
신광하 2016년 08월 12일 -

씨월드고속훼리 선상 불꽃쇼 무산...안전문제
씨월드고속훼리가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4일 저녁 목포대교 앞 해상에서 펼칠 예정이던 선상 불꽃쇼 행사가 안전문제로 무산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씨월드고속훼리의 선상 불꽃쇼가 선박의 운항 목적과 안전기준 인증을 받지 않은 행사로 판단해 중지시켰습니다. 선상 불꽃쇼는 씨월드고속훼리가 매년 여름 자체...
신광하 2016년 08월 12일 -

데스크단신]체육단체 통합 보상금 3억 원
◀ANC▶ 전라남도체육회가 체육단체 통합을 추진한 보상으로 3억 원의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END▶ ◀VCR▶ 62개 경기단체를 통합한 전남체육회는 체육단체 통합순위 10위 안에 든 성과로 받은 3억 원을 행정기관 직장팀 운영비와 전국체전 도대표선수 훈련 지원비 등으로 지출할 계획입니다.// 신안군 하의도와 목포...
2016년 08월 12일 -

목포평화광장 갈치낚시 내일(13)부터 개시
목포 평화광장앞 해상의 갈치낚시 조업이 내일(13) 시작돼 오는 11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목포시는 허가된 갈치낚시어선 36척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는 한편, 목포지방해양수산청, 해양경비안전서 등 3개 기관 합동으로 점검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지역에는 모두 74척의 낚시어선...
2016년 08월 12일 -

전남 전역 폭염경보..완도 35점6도 올들어 최고
가마솥 더위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완도의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점6도를 기록했고 목포가 33점7도 등 34도 안팎을 보였으며 전남 22개 시군 전역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대는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아 햇볕에 수십분 만 노출돼도 화상을 입을 수 있어 낮 시간에는 외출을 삼가해줄 것을 당부했...
2016년 08월 12일 -

전라남도 민간. 군 공항 이전 별개 추진 원칙
전라남도는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해 광주시가 특정 지역은 지명한 것에 대해 아무런 협의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을 별개로 추진해야 한다는 원칙이고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는 국방부의 공식 입장이 나오면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월쯤 군공항 이전에 대한 자체...
2016년 08월 12일 -

세월호 3차 청문회 장소 돌연 대관 취소
세월호 3차 청문회가 개최될 예정이었던 사학연금공단이 돌연 장소 제공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지난 9일 사학연금공단과 대관 계약을 맺고 다음 달 1일과 2일, 3차 청문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공단측에서 취소통보를 해왔다"며 교육부 등의 외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는 "특조위가...
양현승 201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