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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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신생아 유기 사건..경찰 수사
목포에서 신생아 유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7) 오전 7시 1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다세대 주택 계단에서 울고 있던 신생아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목포경찰서는 CCTV 등을 분석해 아이의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이불에 싸인채 발견된 남자 신생아는 탯줄이 있는 상태로 119 구급...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신궁 고향마을 '들썩'.."장하다 미선아"(R)
◀ANC▶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오늘 새벽 금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최미선 선수의 고향 마을에서는 꼭두새벽부터 잔치가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택지개발 토지 수용 반발 (R)
◀ANC▶ 전남개발공사가 오룡지구 택지 사업에 주변 토지를 추가 편입시켰습니다. 주민들은 일방적인 토지 수용으로 재산권을 침해당했다고 반발하지만 개발공사는 법대로 처리했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1월 20일 고시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면적은 2백76...
2016년 08월 08일 -

온열질환자 156 명...최근 2주 급증
광주 전남의 온열 질환자가 백50 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발생한 온열 질환자 수는 광주 58 명, 전남은 98 명 등 모두 156 명이었고, 이 가운데 3 명이 숨졌습니다. 특히 폭염이 계속된 최근 2주 사이에 백 명에 가까운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2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6년 08월 08일 -

폭염 속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 강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보건당국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180곳의 살균소독장치를 이달 안에 점검하고, 식품제조가공업체 20곳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들어 전남에서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10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75명이 치료를 받았...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뉴스와인물-8/8]폭염 계속..언제까지? (R)
앵커) 이런 폭염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마도 끝나고, 당분간은 이런 더위가 계속될거라고 하는데요. 오늘 뉴스와 인물에서는 송진옥 목포기상대장을 모시고 앞으로의 기상 전망을 들어보겠습니다. 1) 체감상으로는 이렇게까지 오래 폭염이 지속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
김진선 2016년 08월 08일 -

8월 8일 오늘의 날씨
폭염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오늘도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흑산도/홍도를 제외한 목포·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한낮에 목포 33도, 함평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는 만큼 무리한 야외활동은 자제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구름...
2016년 08월 08일 -

호남 대표 나오나...새누리 전대 주목
새누리당 대표 선출을 위한 사전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호남 출신 대표가 나올 지 주목됩니다. 새누리당 대표 선거에서 친박 후보인 순천 선거구의 이정현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려왔습니다. 이때문에 보수 정당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호남 출신 대표가 나올 수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무안공항 이용객 19만 명..지난해보다 소폭 증가
올들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지난 달말 기준 19만 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천 명,1점2% 늘었습니다. 올 상반기까지는 중국 노선 수요 감소로 이용객 수가 줄었으나 정기 노선에 대한 항공사 재정 지원과 중국 현지 마케팅을 통한 관광객과 전세기 유치로 7월 한 달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두 배 가...
2016년 08월 08일 -

1조 원 빚더미...수영대회 반납?(R)
(앵커) 세계수영대회 지원 예산이 정부 문턱을 못 넘고 있습니다. 이럴 바엔 차라리 개최권을 반납하는 것도 검토하자는 의견까지 나옵니다. 광주시의 열악한 재정 때문인데요. U대회 치르고 난 뒤에 광주시의 빚이 1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2천억 원의 예산을 아낀 광주 유니버시아드는 자치단체가 개최...
2016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