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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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영산기맥 산행로 조성...사업비 6억원 투입
목포시는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영산기맥 산행로를 조성합니다. 지난해 설계 용역을 거쳐 올해 본격 공사에 들어간 이 사업으로 목포시는 1.2km의 숲길을 조성하고, 전망데크와 안내판, 조경수를 시설할 예정입니다. 영산기맥은 호남정맥 영광 불갑산에서 시작돼 무안 승달산, 영암 국사봉을 거쳐 목포 지적산, 대박산, ...
신광하 2016년 08월 08일 -

대양산단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관심
대양산단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이 추진됩니다. 중소기업청은 대양산단의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을 이달 안에 심사·평가해 다음달 지정·고시할 예정입니다. 대양산단이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면 입주하는 중소기업의 법인세와 소득세가 50% 감면되는 등 세제혜택이 지원됩니다. 지난 4월 준...
신광하 2016년 08월 08일 -

목포 고하도 목화재배지 관광사업화 본격 착수
우리나라 최초의 육지면 재배지인 고하도가 '목화 섬'으로 단장 됩니다. 목포시는 내년 창조지역 공모사업에 고하도 목화체험과 조성사업을 응모하는한편 8만2천제곱미터 규모의 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체험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고하도는 지난 1904년 일본인들이 미국 면화의 일종인 '육지면'을 들여와 재배에 성공해 ...
신광하 2016년 08월 08일 -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 촉구..농어업 피해 우려
국민의당 소속 농어촌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이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 국회의원들은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농축수산물의 수요가 연간 11조5천6백억 원 줄어들 것이란 한국경제연구원 분석을 제시하며 농어업 피해를 줄이기위해 현재의 시행령을 고쳐야 한다고 ...
2016년 08월 08일 -

이 지사, 2017년 국비예산 확보 총력 당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기획재정부가 심의 중인 내년 국비 예산에 각 실국별로 한 푼이라도 더 많이 반영되도록 역량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8일)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지금 가장 급한 것이 국비예산 확보”라며 이같이 밝히고 실국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 10년 앞...
2016년 08월 08일 -

검찰,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앞서 두차례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검찰은 박 의원이 공천헌금 명목으로 3억5천여만 원을 수수했다는 공소 유지에 주력할 방침이며, 비서관 등 6명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한편 국민의당 당헌에 따라 박 의원은 별도의 의결 절차 없이 검찰의 기소와...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목포 신생아 유기사건 경찰 수사 본격화
목포 신생아 유기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은 신생아가 발견된 다세대주택 인근 CCTV 분석을 통해 어제(7) 새벽 4시 30분쯤 여성 혼자 남자 신생아를 버렸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지역 산부인과 진료 기록 등을 토대로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신궁 고향마을 '들썩'.."장하다 미선아"(R)
◀ANC▶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오늘 새벽 금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최미선 선수의 고향 마을에서는 꼭두새벽부터 잔치가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온열질환자 156 명...최근 2주 급증
광주 전남의 온열 질환자가 백50 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발생한 온열 질환자 수는 광주 58 명, 전남은 98 명 등 모두 156 명이었고, 이 가운데 3 명이 숨졌습니다. 특히 폭염이 계속된 최근 2주 사이에 백 명에 가까운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2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6년 08월 08일 -

폭염 속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 강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보건당국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180곳의 살균소독장치를 이달 안에 점검하고, 식품제조가공업체 20곳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들어 전남에서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10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75명이 치료를 받았...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