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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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에 싹튼 피해--보험도 불만[R]
◀ANC▶ 벼가 익어갈 때 불어닥친 태풍과 잦은 비로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가 도내 전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지난 주말 동안 또 다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더욱 확산될 조짐이지만 재해보험도 피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수확기에 접어든 벼가 누렇게 익...
2016년 10월 18일 -

잦은 비 속 벼 수확 차질..전체 25%만 완료
잦은 비로 벼 수확에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전남의 올해 벼 재배 농경지 16만6천 헥타르 가운데 현재까지 4만2천 헥타르만 수확을 마쳐 75%가 수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보다 이틀 가량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 사과와 단감도 4천여 헥타르에서만 수확이 이뤄져 계획의 63%에 그치고 있습니다. ◀E...
양현승 2016년 10월 18일 -

전남도, '쪼개기 수의계약 의혹' 조사 착수(R)
◀ANC▶ 목포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물 쪼개기 수의계약과 단가 부풀기기 의혹에 대해 전라남도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정상적으로 계약을 하고, 집행했다는 목포시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교통표지판입니다. 설치된 ...
김양훈 2016년 10월 18일 -

전남 국회의원 예산정책 협의회 내일(18) 개최
전라남도는 내일(18) 아침 7시, 국회에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예산정책 협의회를 열고 현안사업 반영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상임위원회나 예결위원회에서 제기되지 않은 사업은 심의대상에서 제외되는 점을 감안해 건의사업 서면 질의서를 국회의원실에 수시로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0월 18일 -

목포 시민의 날 변경 여부.. 주민설명회 개최
목포시가 목포 시민의 날 변경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8개 권역으로 나눠 주민들을 대상으로 목포 시민의 날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의의를 설명하고 목포 시민의 날 변경에 대한 의견을 수렴합니다 목포시는 전문가 공청회와 여론조사 등을 거쳐 목포시민의 날 변...
김양훈 2016년 10월 18일 -

10월 18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아침공기는 서늘합니다. 어제보다 낮은 기온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는 어제와 비슷한 기온에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 목포 22도, 해남 23도, 강진 24도 예상되는데요. 하늘에는 가끔 구름 많겠고, 깊어가는 가을 만끽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가끔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선선한 가을 ...
2016년 10월 18일 -

신안선 40주년 해양유물 전시시설 추진
신안군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신안선 발굴 40주년을 맞아 해양유물 전시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1975년 신안 증도 앞바다에서 발견된 신안선은 원나라 시대 도자기와 동전 등 2만여 점의 유물과 함께 발견됐으나 대부분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보관 전시되거나 수장고에 잠들어 있는 실정입니다. 신안군은 해양문화재연구...
2016년 10월 18일 -

전남도 농산어촌개발사업 보조금 특정 감사
농어촌의 인구 유지와 특화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농산어촌개발사업 보조금에 대한 특정감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세 개 감사반을 가동해 6천8백억 원이 투입된 백서른 개 보조금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특정 개인의 사업목적으로 추진되거나, 마을 공동시설물과 편의시설이 방치되는 문제점 등...
2016년 10월 18일 -

제2회 전남수학축전 22일~23일 순천만에서 개최
전남도교육청은 오는 22일과 23일 순천만 국제습지센터에서 전남수학축전을 엽니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수학을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초중고교 프로그램 부스와 주제관, 수학 놀이터 등 82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모두 수학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운영합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전남수학축전에 학생과 학부모 ...
양현승 2016년 10월 18일 -

위기의 지방산단...대책없나?(R)
◀ANC▶ 전남의 산업단지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정돼 있지만, 분양률이나 입주 기업은 하위권입니다. 땅값이 상대적으로 비싼데다, 입주 혜택이 적기 때문인데, 각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업비 5백32억 원이 투입돼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강진산단입니다. 환경...
신광하 2016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