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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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북상에 세월호 인양팀 피항
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세월호 인양팀이 피항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4) 오후 진도군 조도면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만 천7백 톤급 인양 작업선 달리하오와 450톤급 예인선이 목포 대불항으로 피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태풍의 이동 경로에 따라 내일(5)이나 모레 사고 해역으로 복귀해 선미 리프팅...
김진선 2016년 10월 05일 -

장흥 노력항 제주항로 포항*부산 여객선사 '관심'
오렌지호 운항 중단으로 끊긴 장흥 제주항로에 일부 여객선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최근 포항과 부산의 여객선사 2곳에서 노력항을 방문해 운항여건 등을 확인했고, 선박 구입과 행정 절차 등을 감안하면 내년 3월 제주항로의 운항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장흥군 회진면 노력항과 제주 성산...
신광하 2016년 10월 05일 -

영암군 현대코끼리씨름단 인수...내년 1월 창단
영암군이 현대삼호중공업의 씨름단을 인수해 새로운 실업팀을 창단합니다. 영암군은 현대삼호측이 선수들의 숙소와 훈련장을 내년 12월까지 지원하거나 무상 인도를 약속했다며, 선수 11명을 전원을 인수하기 위해 직장 운동부 설치 운영 조례를 제정할 계획입니다. 현대코끼리 씨름단은 1985년 현대중공업이 창단한 뒤 20...
신광하 2016년 10월 05일 -

정부 비축염 방출..천일염 붕괴 위기(R)
◀ANC▶ 국내 천일염 생산업계가 산지 가격 폭락으로 붕괴 위기에 처했습니다. 생산 어민들은 갑작스런 정부 비축염 방출로 산지 거래가 거의 끊겼다며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산지에서 거래되는 천일염 가격은 20킬로그램 한 포대에 3천7백 원대, 평년 수준...
2016년 10월 05일 -

투자금 '꿀꺽'...증권사 직원 구속(R)
◀ANC▶ 고객 돈 4억 원을 편취한 뒤 해외로 도피했던 전 증권사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빼돌린 금액은 다른 투자 손실을 메꾸거나 도피 생활을 하는 데 썼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에 있는 한 증권회사 지점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44살 강 모 씨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넉 달 동안 자...
2016년 10월 05일 -

"교통안전체험센터, 호남권 신설 필요"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교통안전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교통안전체험센터를 호남권에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2009년부터 6년 동안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받은 사업용 자동차 교육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교통사고는 54%, 사망자 수는 67%가 감소하는 등 효과가 나타났지만, 체험센터는 수도권과 영...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전남 자동차 정기검사 미이행 차량 급증
전남에서 자동차 정기 검사를 받지 않는 차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현재 전남에서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은채 운행 중인 차량은 5만4천여 대에 이르며, 지난 2013년 2천3백여대 였던 검사 미이행 차량은 올해 5천9백여 대로 늘었습니다. 국정감사에서는 도로 상에서 수시 단속을 하...
양현승 2016년 10월 05일 -

추석 전후 유해수산식품 사범 37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추석 전후 33일 동안 유해 수산식품 특별단속을 실시해 무허가 수산식품 제조업체 등 35건을 적발해 37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전복장 등 제품을 판매하면서 특정질병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광고하거나 무허가로 '톳'을 이용한 가공식품을 제조해 유통시킨 업자 등이 적발됐습니다...
김진선 2016년 10월 05일 -

여행성수기 가을철 남도한바퀴 노선 조정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노선이 가을철 이용객 수요를 반영해 바뀌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광주에서 해남,완도,강진 코스의 경우 남미륵사를 영랑생가로 바꾸고, 목포,무안과 광양,여수 코스는 각각 수산시장을 경유지로 추가하는 등 모두 8개 노선의 경유지와 도착 시간을 변경했습니다. 노선 조정 내용은 ...
2016년 10월 05일 -

가을철 어패류 성육기 불법어업 단속
전라남도는 10월 한 달 동안 가을철 어패류 성육기를 맞아 불법어업을 대대적으로 단속합니다. 전라남도와 시군, 서해어업관리단, 수협 등 관련기관이 합동으로 나서는 단속 대상은 어구 초과 부설과 허가 외 어구사용, 어린 물고기 같은 불법 어획물 운반과 판매행위 등 어업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입니다.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