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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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문화예술 부흥.. 예산 확보가 관건(R)
◀ANC▶ 전라남도가 예향 남도 부활을 위한 '남도문예 르네상스' 사업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내놓았습니다. 박물관 건립 등 하드웨어에 집중된 수천억 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가 내려다 보이는 천관산 자락 곳곳에 문학적 채취가 넘쳐납니다. 발...
김양훈 2016년 07월 26일 -

목포항 자동차 전용부두 개장(R)
◀ANC▶ 목포신항 자동차 전용부두가 준공 1년 만에 공식 개장했습니다. 첫 화물은 평택항의 수출차량으로 해양수산부가 외국선사의 국내항만 수송을 막는 카보타지를 철회하면서 환적 화물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외국계 선사의 6만 톤급 자동차 운반선에서 수출...
신광하 2016년 07월 26일 -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 하루 가량 연기
당초 내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이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호주의 해양기상예보업체 OWS사가 '오는 27일 저녁부터 28일 새벽사이 인양작업 해역의 파도가 1.3미터로 높아질 것'으로 예보하면서, 상하이샐비지가 내일 예정했던 작업을 27일 자정 이후로 미뤘습니다. 해수부는 내일(26...
양현승 2016년 07월 26일 -

최근 4년 동안 학교폭력 광주 줄고, 전남 늘어
최근 4년 동안 광주지역 학교폭력은 줄어든 반면 전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체육위 염동열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학교폭력 건수는 694건으로 2012년도보다 30.1% 줄었고 전남지역 학교폭력은 같은기간 1173건으로 4년 전보다 13.4% 감소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 유형별로는 상해나 폭행이 5...
김양훈 2016년 07월 26일 -

목포시 삼학도 호안수로 수질개선 추진
목포시는 부유물 등 수질악화 논란이 일고 있는 삼학도 수질 개선사업에 본격 착수합니다. 목포시는 우선 삼학도 배수갑문을 주기적으로 개방하고, 물의 흐름을 방해하는 호안 수로의 갈대 조명등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8년 개설된 삼학도 수로는 폭 10에서 60미터, 깊이 2미터, 총연장 2.2킬로미터에 달하지만,...
신광하 2016년 07월 26일 -

7월 26일 오늘의 날씨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목포와 전남해안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동안 목포 33도, 함평은 34도까지 치솟겠는데요. 이렇게 낮 동안 고온이 이어지면서 열사병 지수가 ‘매우 위험’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따라서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
2016년 07월 26일 -

완도에서 경운기 전복..2명 사망
어제(25) 오후 5시 40분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마을 앞 농로에서 75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경운기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함께 타고 있던 60살 강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가 오르막길을 주행하다 뒤로 밀리면서 논두렁으로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김진선 2016년 07월 26일 -

물 좋은 해수욕장, 여기 어때요(R)
◀ANC▶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부터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볼만한 전남의 피서지를 연속보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기가 막힌 해수욕장들을 문연철 기자가 엄선했습니다. ◀END▶ ◀VCR▶ 모래 울음 소리가 십리 밖까지 퍼진다는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
양현승 2016년 07월 26일 -

"바다에서 배우는 미래", 선상무지개학교 출항(R)
◀ANC▶ 전남지역 중학생들을 태운 선상무지개학교가 오늘(25) 돛을 올리고 국제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에서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우렁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선상 무지개 학교가 출항했습니다. 목포해양대의 대형 실습...
양현승 2016년 07월 26일 -

신안군 출산장려금 대폭 증액 지원
신안군이 출산장려금 혜택을 대폭 증액합니다. 신안군은 출산장려금 지원조례 개정을 통해 50만 원이었던 첫째 아이 지원금을 백만 원으로 올렸고, 둘째와 셋째, 넷째 아이 지원금은 각각 250만 원, 350만 원, 450만 원으로 증액했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신안군은 천2백여 명에게 출산 장려금을 지원해 왔습니다. ◀EN...
양현승 201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