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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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용]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 복구..운영 재개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어제(5일)하루 휴장했던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이 오늘부터 다시 정상 운영됩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어제 오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을 동원해 박람회장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한 뒤 지난 4일 철거했던 임시구조물과 플래카드 등을 재설치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습니다. 장흥통합의...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10월 6일 오늘의 날씨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하늘의 표정이 달라져있습니다. 오늘 우리 지역은 종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목포가 18.1도, 장흥이 17.7도 기록하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목포 25도, 장흥 26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 보이면서 일교차가 꽤 벌어지겠습니다. 또 아침까지는 안개가 짙어서 교통안전에 특히 주의...
2016년 10월 06일 -

성관련 비위 저지른 교원 상당수 교단 복귀
성관련 비위 사건을 저지른 교원 상당수가 교단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1명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관련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해임된 7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단에 복귀할 수 있는 수위였습니다. 성관련 비위를 저지른 교원수는 전남이 만 명에 11...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시군 6급 공무원 25%는 무보직..인사적체 방증
일선 시군의 무보직 6급 공무원이 급증하는 등 인사적체가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남 22개 시군의 6급 공무원 4천7백여 명 가운데 25%인 천백여 명이 보직 없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고, 근속승진이 시행된 뒤 무보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군 정원 조례에 따라 6급 직위 수를 늘릴 수는 없고, 실무 인력도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쌀값 대책--여전히 갈등[R]
◀ANC▶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면서 정부가 초과생산량 일괄 수매 방침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농민단체는 그 정도 대책으로는 쌀값을 안정시키지 못한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례없는 쌀값 폭락에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
2016년 10월 06일 -

바위섬 가수 김원중 30년(R)
◀ANC▶ 노래 '바위섬'으로 널리 알려진 가수 김원중씨가 데뷔 30주년을 맞았습니다. 광주시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광주의 마음을 노래한 김원중씨의 노래 인생 30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공연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END▶ ◀VCR▶ (노래 바위섬 영상) 5.18로 고립된 광주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던 노래 '바...
2016년 10월 06일 -

2016 목포 먹통축제, 남행열차 포차 10월 28~29일
2016년 목포시 먹통축제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목포중앙식료시장에서 열립니다. 목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먹통축제는 요리경연대회와 목원가요제,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호남선을 형상화한 열차 조형물과 13대의 포장마차로 구성된 남행열차 포차도 개설...
김양훈 2016년 10월 06일 -

강진군 호수공원-정수장 비상급수관로 설치
지난해 상수관 파열로 12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강진읍에 비상급수관로가 설치됩니다. 강진군은 사업비 6억2천만 원을 들여 호수공원에서 강진 정수장까지 2.1km구간에 광역상수도 비상급수관로를 내년 2월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강진읍 5천7백 가구에는 장흥댐 물이 매일 4천5백 톤씩 공급되...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해남 두륜산 도립공원 소망길 조성..20억 원 투입
해남의 대표 관광지인 두륜산 도립공원 일대에 빛을 소재로 한 소망길이 조성됩니다. 해남군은 국비 등 20억 원을 투입해 빛을 소재로 소망의 숲과 소망의 노래길 등 3곳을 조성하고, 9개의 조형물을 설치해 연말까지 개장할 예정입니다. 해남군은 소망길이 조성되면 대흥사와 두륜산케이블카, 미로공원 등과 연계해 주야...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에너지 공기업 기강 해이 '심각'(R)
(앵커) 빛가람 에너지 공기업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공기업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기업들의 제 식구 챙기기는 감사기관이 개선을 요구해도 바로 잡히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음주운전을 하거나 공사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적발되더라도 한전직원들은 쉽게 징계...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