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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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인사청탁 하지 말라
◀ANC▶ 이달 말로 예정된 전남도 인사를 앞두고 이낙연 전남지사가 이례적으로 인사청탁을 하지 말라는 발언을 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VCR▶ 이지사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사업소, 출연기관장 토론회에서 인사를 앞드고 '공작한 사람'은 최소한 이익은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07월 25일 -

여수 경도 투자자 "일방적 계약해지로 200억원 피해"
여수 경도 호텔부지 투자자들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개발공사가 부동산 매매계약에 따른 잔금 납부 독촉장 등을 한 차례도 보내지 않고 계약을 해지해 A투자회사에 투자한 자신들이 200억 원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개발공사는 A투자회사가 중도금을 납부하지 않아 계약사항을 위반...
김양훈 2016년 07월 25일 -

선박기관 대체사업 보조금 악용한 어민 6명 적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노후선박 기관 대체사업을 악용해 국고 보조금을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로 어민 54살 김 모 씨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노후기관 대체사업 대상자로 신청한 뒤 최고 5천 4백만 원 상당의 기관을 지원받아 신규 건조 어선에 설치하는 등 1억 2천 7백만 ...
김진선 2016년 07월 25일 -

폭염주의보 당분간 지속...밤에도 열대야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안군 해제면의 낮 최고 기온이 33.9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이 32도 이상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밤부터는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와 함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기온이 낮아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폭염은 당분간...
신광하 2016년 07월 25일 -

남도문예 르네상스 24개 추진사업 확정
전라남도 전략 프로젝트인 남도문예 르네상스 추진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국제수묵화 비엔날레와 바둑박물관 건립 등 4개 선도사업을 비롯한 남도문예 르네상스 24개 사업을 확정하고 오는 2018년까지 국비와 도비 등 12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갑섭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남도문예 르네상스로...
김양훈 2016년 07월 25일 -

카보타지 철회 이후 목포항 첫 자동차 운반선 입항
외국 국적 선박이 국내 연안에서 운송 영업을 할 수 없도록 한 '카보타지' 법적용을 철회한 이후 처음으로 자동차 전용 선박이 목포항에 입항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유코카캐리어스 소속의 6만톤급 자동차 운반선 모닝클레어호가 오늘 오후 평택항에서 기아차 환적 화물 천3백60대를 싣고 목포신항 자동차부두에 ...
신광하 2016년 07월 25일 -

현대삼호중 노사 단체교섭 교착
현대삼호중공업 노사 단체교섭이 교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연월차 사용 촉진 등 단체협약을 위반하고 근로조건을 악화시키는 안을 제시하는 등 교섭 의지가 없다고 주장한 반면 회사 측은 조선경기 불황과 관련해 고통분담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또 지난 1/4분기 흑자 전환 등을...
2016년 07월 25일 -

"바다에서 배우는 미래", 선상무지개학교 출항(R)
◀ANC▶ 전남지역 중학생들을 태운 선상무지개학교가 오늘(25) 돛을 올리고 국제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에서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야기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우렁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선상 무지개 학교가 출항했습니다. 목포해양대의 대형 실습...
양현승 2016년 07월 25일 -

건축비 특혜 의혹 보성군수*도의회 의장 등 송치
자택 신축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보성군수와 전남도의회 의장 등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4년 8월 보성군 벌교읍의 한 부지에 자택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토지를 헐값에 구입하고 건축비를 싸게 지불해 1억 4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이용부 보성군수를 불...
2016년 07월 25일 -

고의 교통사고 낸 뒤 합의금 요구한 20대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주행 중인 차량에 고의로 뛰어들어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25살 전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 씨 등은 지난 3일 오후 8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 39살 최 모 씨가 몰던 택시 앞으로 뛰어든 뒤 합의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시속 15킬로미...
김진선 2016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