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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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목포 달리도 방문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오늘 목포를 방문해 달리도 도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차관은 달리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찾고싶은 섬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뒤, 섬 개발 정책과 현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성렬 차관은 이어, 목포MBC 창사 48주년 특집 '섬의 날을 제정하자' 토론회에 참석해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제1회 목포국제음악제 9월9일 개최
민간이 주도하는 제1회 목포국제음악제가 오는 9월9일과 10일 이틀 동안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공연기획사 브라보컴에 따르면 팝페라 일디보와 슬로박 신포니에따 등이 이틀에 걸쳐 차이코프스키와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플룻 협주곡 등을 연주합니다. 목포국제음악제 주최사는 올해 클래식에 이어 ...
신광하 2016년 08월 23일 -

데스크단신]천일염 산업 육성에 노력(R)
◀ANC▶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목포대 천일염사업단이 천일염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ND▶ ◀VCR▶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천일염 산업 기술교류와 조사연구사업에 협력하고 천일염의 보건,위생적 생산을 감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분석장비와 방법 등을 상호 교류하기로 했습...
김진선 2016년 08월 23일 -

튜닝산업 활성화.. 제도정비, 전문인력 양성 필요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규제완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경련 주최로 영암튜닝연구지원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신한대 자동차공학과 하성용 교수는선진 자동차 강국들의 공통적인 특성은 튜닝을 폭넓게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 교수는 국내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튜닝승인 절차 최소화, 튜닝보...
김양훈 2016년 08월 23일 -

전남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보낼 변전소확충 시급
전남지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보낼 수 있는 변전소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전남지역에서 1년 동안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는 32기가와트에 달하지만 변전소는 345킬로볼트 급 3개와 154킬로볼트 급 39개에 불과한데다 강진과 해남 등에 설치된 154킬로볼트 급 변전소 15개는 용량이 한계치에 달해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김양훈 2016년 08월 23일 -

완도 장보고대교, 해조류박람회 이전 개통 난망
완도 고금과 신지면을 잇는 장보고대교의 조기 개통이 어려워졌습니다. 지난 4월 장보고대교에 해상 크레인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물 안전진단이 실시됐고, 넉 달여 동안 공사가 진행되지 못하면서 공정률은 78%, 완공 시점은 내년 11월로 미뤄졌습니다. 이 때문에 내년 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 이전에 장보고대교...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 -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비 건립 추진
6.25 전쟁 당시 해남지역에서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달래고 명예 회복을 위한 합동 위령비 건립 사업이 추진됩니다.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회는 갈매기섬 보도연맹 집단 학살 사건과 나주부대 사건 희생자 유가족들이 기부한 배상금 일부와 자치단체 지원금으로 우슬재 해남광장에 합동 위령비를 세울 계획이라...
2016년 08월 23일 -

전남 폭염경보 계속..무안 34도
목포 등 전남 전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는 일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무안 전남도청 부근이 34도로 가장 높았고, 진도군 의신면이 34.2도, 영암군 학산면이 33.9도로 대부분 32도 안팎의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무더위가 이어져 아침 최저기온은 20에서 25도, ...
김진선 2016년 08월 23일 -

김영석 해수부장관 "전복 폐사 적극 지원할 것"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23) 완도 전복 집단 폐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 장관은 "고수온과 적조, 해류 정체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조사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수온도 재해대책의 대상으로 적극 해석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농어민 재해대책법에 의한 지원...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 -

남해수산연구소, 25일 전복 폐사해역 추가 조사
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가 오는 25일, 조석간만의 차가 적은 소조기에 맞춰 완도 전복 집단 폐사 해역에서 추가 조사를 실시합니다. 완도군은 지난 주 268개 어가에서 2천5백만 마리의 전복이 폐사했다는 집계 이후 주춤했던 피해 신고가 어제(22)부터 또다시 증가하는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