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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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키우는 하천정비(R)
◀ANC▶ 예로부터 치산치수는 국가 경영의 근본으로 여겨졌습니다. 해마다 수천억 원을 들이는 하천정비사업이 잡초 때문에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까지 4년 동안 40억 원을 들여 1점9킬로미터를 정비하는 유호천 정비사업, 마지막 공사구간이 남아있긴하지만 장...
2016년 07월 18일 -

'통일신라 절터 추정' 흑산도 무심사지 발굴현장 공개
통일신라시대의 유물이 확인된 신안 흑산도 무심사지의 발굴현장이 공개됩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9일 신안군 흑산면 무심사지 사찰터 발굴현장에서 두번째 학술발굴조사 관련 자문위원회의와 현장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흑산도 무심사지는 전남도 문화재자료 제193호로 지정됐으며, 이번 조사에서 청...
김진선 2016년 07월 18일 -

더민주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 27일 경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개편대회와 지역위원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장에 김재무 광양지역위원장이 선임됐습니다. 부위원장에는 문행주, 이민준, 이혜자 전남도의원, 위원에는 정옥님 도당 여성국장 등 9명이 선임됐습니다. 전남도당은 오는 27일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 경선을 치르고, 다음 달 16일에는 도...
김진선 2016년 07월 18일 -

뉴스와 인물]닥터헬기 환자이송 1천회 달성(R)
◀ANC▶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가 도입 4년 10개월 만에 천 회 출동을 기록했습니다. 닥터헬기의 운영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헬기를 운영하고 있는 응급구조팀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이자리에 목포한국병원 응급의학과 오상우 항공의료팀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1] 지난 11일이었죠...
신광하 2016년 07월 18일 -

7월 18일 오늘의 날씨
오늘 목포와 전남해안지방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한낮에 30도 안팎의 기온을 보이며 무덥겠습니다. 목포의 낮 기온 29도, 해남 3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구름이 많은 날에도 자외선에 유의하셔야되는데요. 오늘 자외선지수는 ‘매우 높음’, 불쾌지수 ‘높음’ 단계로 예상됩니다. 당분간 장마는 소강상태를 ...
2016년 07월 18일 -

광주·전남 여름철 빈집털이 240여 건 발생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여름 휴가철에 발생한 빈집털이 건수가 240여 건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과 8월에 접수된 빈집털이 신고는 전남이 158건, 광주가 86건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검거율은 광주가 96.5%를 기록했지만, 전남은 42.4%로 전국평...
2016년 07월 18일 -

전남 불교 성지 순례길 탐방 31개 코스 구성
전라남도가 불교 유적지와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연계한 불교 순례길 31개 탐방코스를 구성해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탐방코스는 영광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를 시작으로 템플스테이가 가능한 15개의 사찰을 소개하는 등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눠 구성됐으며, 전남은 순례길 홍보자료를 발간하고 전자책으로도 만들 계획입...
김진선 2016년 07월 18일 -

똑똑한 영농..스마트팜 결실-R
(앵커) 이른 바 똑똑한 농장 '스마트 팜'이 영농현장에서 진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첨단 영농기법을 통해 농민들은 작물 생산량을 늘리고 한층 수월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스마트폰을 든 청년 농민이 간단하게 조작을 하자 멈춰있던 송풍기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시설하우스의 대형 ...
2016년 07월 18일 -

2년 전에도 '금품 살포'?-R
◀ANC▶ 고흥군의회 의장의 금품 살포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년 전 선거에서도 뒷돈이 오갔다는 의혹이 불거진 건데, 일부 의원들의 구체적 진술까지 나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흥군의회 김의규 의장의 금품 살포 의혹이 추가로 불거졌습니다. 2년 전 치러진 전반기 의장...
2016년 07월 18일 -

네크워크-제주]해군기지 공사지연 해군 탓
◀ANC▶ 해군이 제주해군기지 공사가 늦어진 것은 강정마을 주민들의 책임이 크다며 수십억 원의 구상권을 청구했는데요, 하지만, 해군의 잘못된 정책판단과 행정절차 위반 때문에 공사 기간이 늘어나고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12년 여름 제...
2016년 07월 18일